바베이도스: 랜드마크·동물·한눈에 보는 정보
랜드마크 1곳
무료 3D 장난감 지구본 "나의 지구 장난감"의 바베이도스: 랜드마크 1곳. 국기와 수도, 크기를 보고 지구본에서 한 곳씩 찾아가 보세요.
바베이도스 한눈에 보기
- 수도
- 브리지타운
- 대륙
- 북아메리카
- 면적
- 431 km²
- 인구
- 28만 명
바르바도스는 카리브해의 작은 섬나라로, 다른 섬들이 늘어선 줄에서 조금 동쪽, 대서양 쪽에 떨어져 있어요. 수도는 브리지타운이고, 면적이 약 430제곱킬로미터밖에 안 되는 섬에 약 28만 명이 살아요. 모래 해변, 산호초, 크리켓, 날치, 그리고 카리브해에서 가장 오래된 영국 식민지 가운데 하나였던 긴 역사로 알려져 있어요.
My Earth Toy에서는 브리지타운의 국회의사당을 볼 수 있어요. 뾰족한 창문과 시계탑이 있는 회색 돌 건물 두 채예요. 바르바도스 의회는 1639년에 처음 열려서 아메리카에서 가장 오래된 의회 가운데 하나예요.
땅과 자연
화산섬이 많은 카리브해의 다른 섬과 달리, 바르바도스는 아주 오랜 시간 쌓인 산호 석회암으로 대부분 이루어져 있어요. 서쪽 해안은 물이 잔잔하고 맑으며 하얀 해변이 있고, 동쪽 해안은 대서양을 마주해 파도가 크고 바위가 많아요. 땅은 가운데 언덕으로 완만하게 높아져요. 땅속에서는 빗물이 깎아 만든 해리슨 동굴 같은 동굴에 종유석이 가득해요. 수백 년 전 서아프리카에서 들어온 녹색원숭이가 섬의 숲에 살아요.
사람, 언어, 문화
공용어는 영어이고, '배전'이라는 이곳 크리올어도 써요. 바르바도스 사람들은 대부분 아프리카계 조상을 두었고, 대부분 기독교를 믿어요. 크리켓은 나라 전체의 열정이라 유명한 선수가 많이 나왔어요. 나라 음식은 옥수숫가루와 오크라로 만든 '쿠쿠'로, 날치와 함께 먹어요. 사탕수수 수확이 끝난 것을 축하하던 데서 시작된 여름 축제 '크롭 오버' 때는 거리가 음악과 화려한 의상으로 가득해요.
짧게 보는 역사
옛날에는 남아메리카에서 건너온 원주민이 섬에 살았어요. 1627년 영국 정착민이 와서 사탕수수 농장을 세우고 아프리카에서 끌려온 노예에게 일을 시켰는데, 이 제도는 1830년대 노예제가 끝날 때까지 이어졌어요. 바르바도스는 1966년 11월 30일 영국에서 독립했어요. 딱 55년 뒤인 2021년 11월 30일에는 영국 군주 대신 자기 대통령을 국가 원수로 하는 공화국이 되었어요.
재미있는 사실
- 조지 워싱턴이 훗날 미국이 된 땅 밖으로 여행한 것은 1751년 바르바도스 방문이 유일해요.
- 역사 도시 브리지타운과 수비대 지역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이에요.
- 바르바도스는 흔히 럼주의 고향이라고 불려요.
- 바르바도스 국기의 삼지창은 부러져 있는데, 식민 지배에서 벗어났다는 뜻이에요.
바베이도스의 유명한 랜드마크
자주 묻는 질문
바베이도스의 수도는 어디인가요?
바베이도스의 수도는 브리지타운이에요.
바베이도스는 어느 대륙에 있나요?
북아메리카에 있어요.
바베이도스는 얼마나 넓은가요?
면적은 약 431 km²예요.
바베이도스에는 몇 명이 살고 있나요?
약 28만 명이 살고 있어요.
바베이도스의 유명한 랜드마크는 무엇이 있나요?
나의 지구 장난감의 무료 3D 지구본에는 바베이도스의 랜드마크로 바베이도스 의사당이 사진과 함께 있어요.
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