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트 사막 (칼루트)
Lut Desert (Kaluts)

지표면이 가장 뜨거운 곳: 2005년 위성이 루트 사막에서 지표 온도 70.7 °C를 관측했고, 이후 분석에서는 약 80 °C까지 보고됐다. 바람이 깎은 높이 최대 75 m의 능선 지형 칼루트가 150 km 넘게 이어진다(2016년 유네스코 세계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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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
- 이란
빠른 답변
루트 사막 (칼루트), 어디에 있어요?
이란에 있어요.
루트 사막(다슈테 루트)은 이란의 케르만주와 시스탄발루체스탄주에 걸쳐 있는 소금 평원과 모래 언덕의 사막이에요. 페르시아어 이름은 '텅 빈 평원'이라는 뜻이에요. 세계에서 33번째로 큰 사막이고, 2016년 7월 17일 유네스코 세계유산 목록에 올랐어요.
가장 유명한 것은 더위예요. 위성으로 잰 모래 표면 온도가 70.7도(섭씨)로, 지구에서 알려진 가장 높은 지표면 온도예요. 다만 이것은 공기가 아니라 땅 표면의 온도이고, 공기는 이보다 시원해요. 이런 더위에서는 식물과 동물이 거의 살 수 없어서 사막은 대부분 헐벗은 모습이고, 그래서 페르시아어 이름과 잘 어울려요.
왜 이렇게 뜨거울까요?
페르시아어로 '루트'는 '벌거벗은, 텅 빈', '다슈트'는 '평원'이라는 뜻이에요. 식물이 거의 없고 어둡고 메마른 땅이 강한 햇빛을 흡수하며 뜨거워져요. 70.7도(화씨 159.3도)라는 기록은 사람이 모래 위에서 잰 것이 아니라 위성이 관측한 값이에요. 그래서 이곳은 지구에서 가장 더운 곳 중 하나로 이름이 났어요.
모래 언덕과 소금
루트 사막에는 넓은 소금 평원과 모래 언덕이 모두 있고, 바람과 더위가 수천 년 동안 땅을 빚어 왔어요. 식물과 동물은 많지 않아요. 이란에서는 가장 더운 6월부터 8월까지는 관광객 출입을 막고, 시원한 12월부터 2월에만 관광을 허락한다고 알려져 있어요.
재미있는 사실
- 위성 관측으로 루트 사막의 땅 표면 온도가 70°C를 넘은 것이 확인되었는데, 지구에서 기록된 가장 뜨거운 지표면입니다.
- 이곳의 땅 표면 온도는 위성으로 70.7도까지 측정되었어요.
- 이름은 '텅 빈 평원'이라는 뜻이에요.
- 2016년에 유네스코 세계유산이 되었어요.
지구본에서는
지구본에서는 이란 남동쪽에 루트 사막이 표시돼요. 확대해서 소금과 모래 언덕을 찾아보세요.
지구본에서 가까운 곳
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