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아 국기
불가리아 국기는 위에서부터 흰색, 초록, 빨강의 같은 폭 가로 줄 세 개예요.
한눈에 보기
- 정해진 날
- 1990년 11월 27일1879년 4월 16일 처음 정해졌어요. 1990년 공산주의 국장을 빼서 다시 무늬 없는 삼색기가 되었고, 1991년 헌법이 이를 확인했어요
- 모양(세로 : 가로)
- 3:5
- 수도
- 소피아
- 대륙
- 유럽
- 색
- 흰색
- 초록색
- 빨간색
무슨 뜻일까요
- 흰색: 평화, 사랑, 자유예요
- 초록: 불가리아의 농토와 농업의 풍요로움이에요
- 빨강: 독립을 위한 투쟁과 군인들의 용기예요
- 세 가지 모두: 깃발 학자들이 흔히 하는 설명이고, 법에 정해진 뜻은 없어요
어디서 왔을까요
1860년대 오스만 지배에 맞서 싸운 불가리아 혁명가들은 이미 초록·흰색·빨강 깃발을 썼어요. 1877년 러시아-튀르크 전쟁 때는 러시아 편에서 싸운 불가리아 의용군이 사자와 '불가리아'라는 글자가 있는 흰색·초록·빨강 깃발을 받았어요.
전쟁이 끝난 뒤 새 불가리아는 1879년 4월 16일 첫 헌법에 무늬 없는 삼색기를 적었어요. 러시아의 흰색·파랑·빨강 국기에서 파랑을 초록으로 바꾼 것이라는 설명도 있어요.
역사
1947년부터 공산주의 불가리아 인민 공화국은 흰 줄의 깃대 쪽에 국장을 넣었어요. 1971년에는 첫 불가리아 나라가 세워진 681년과 1944년이라는 숫자가 들어간 국장으로 바뀌었어요.
공산주의가 끝난 뒤 1990년 11월 국장을 빼고, 1991년 헌법은 단순한 흰색·초록·빨강 줄을 그대로 두었어요. 정확한 색과 3:5 비율은 1998년 법에 있어요.
재미있는 사실
- 불가리아의 색은 불가리아가 독립하기 전인 1877년 의용군이 처음 들었어요.
- 공산주의 시절 국기에는 첫 불가리아 나라가 세워진 681년이 적혀 있었어요.
- 사자 문장을 넣은 비공식 국기를 거는 사람도 있지만 공식 국기는 아니에요.
- 해마다 1월 6일 소피아에서는 1877년의 역사적인 전쟁 깃발로 행사를 해요.
헷갈리기 쉬운 국기
자주 묻는 질문
불가리아 국기는 어떻게 생겼나요?
불가리아 국기는 위에서부터 흰색, 초록, 빨강의 같은 폭 가로 줄 세 개예요.
불가리아 국기의 색과 무늬는 무슨 뜻인가요?
흰색: 평화, 사랑, 자유예요 / 초록: 불가리아의 농토와 농업의 풍요로움이에요 / 빨강: 독립을 위한 투쟁과 군인들의 용기예요 / 세 가지 모두: 깃발 학자들이 흔히 하는 설명이고, 법에 정해진 뜻은 없어요
불가리아의 지금 국기는 언제 정해졌나요?
1990년 11월 27일에 정해졌어요. (1879년 4월 16일 처음 정해졌어요. 1990년 공산주의 국장을 빼서 다시 무늬 없는 삼색기가 되었고, 1991년 헌법이 이를 확인했어요)
불가리아 국기에는 어떤 색이 있나요?
흰색, 초록색, 빨간색이 쓰여요.
불가리아 국기와 헷갈리기 쉬운 국기는 무엇인가요?
헝가리 국기와 헷갈리기 쉬워요. 헝가리는 빨강·흰색·초록으로, 맨 위가 빨강이고 가운데가 흰색이에요
불가리아의 유명한 랜드마크
참고한 자료
- en.wikipedia.org
- crwflags.com
- britannica.com
- 국기 그림: flagcdn.com (Wikimedia Commo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