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키나파소 국기
부르키나파소 국기는 위가 빨강, 아래가 초록인 가로 줄 두 개이고, 가운데 노란 별이 있어요.
한눈에 보기
- 정해진 날
- 1984년 8월 4일
- 모양(세로 : 가로)
- 2:3
- 수도
- 와가두구
- 대륙
- 아프리카
- 색
- 빨간색
- 초록색
- 노란색(별)
무슨 뜻일까요
- 빨강: 혁명과 사람들의 투쟁이에요. 그 과정에서 목숨을 잃은 사람들의 피라고 설명하기도 해요
- 초록: 농업, 자연의 풍요로움, 넉넉함과 희망이에요
- 노란 별: 혁명을 이끄는 빛이에요. 노랑은 나라의 부와도 이어져요
어디서 왔을까요
이 국기는 토마 상카라 대위가 혁명으로 권력을 잡은 지 꼭 1년 뒤인 1984년 8월 4일에 정해졌어요. 같은 날 나라 이름도 오트볼타에서 부르키나파소로 바뀌었는데, 흔히 '정직한 사람들의 땅'이라고 풀이해요.
빨강·초록·노랑은 에티오피아가 처음 쓴 범아프리카 색이에요. 이 색을 고른 것은 식민지 과거와 헤어지고 다른 아프리카 나라들과 하나 된다는 뜻이었어요.
역사
오트볼타는 1960년 프랑스에서 독립했어요. 첫 국기는 검정·흰색·빨강 가로 줄이었는데, 합쳐져서 볼타강이 되는 세 강, 검은 볼타·흰 볼타·붉은 볼타를 뜻했어요.
그 옛 국기는 옛 독일 제국 깃발과 거의 똑같았어요. 1984년 나라 이름이 바뀌면서 지금의 빨강·초록 국기가 생겼어요.
재미있는 사실
- 나라 이름과 국기가 같은 날 함께 바뀌었어요.
- 옛 국기는 검은 볼타, 흰 볼타, 붉은 볼타라는 강 이름에서 색을 따왔어요.
- 헌법에는 초록, 빨강, 황금빛 노랑이라는 색 이름만 있고 정확한 색은 없어요.
- '부르키나파소'라는 이름은 이 나라의 두 언어에서 낱말을 따와 섞어 만들었어요.
헷갈리기 쉬운 국기
자주 묻는 질문
부르키나파소 국기는 어떻게 생겼나요?
부르키나파소 국기는 위가 빨강, 아래가 초록인 가로 줄 두 개이고, 가운데 노란 별이 있어요.
부르키나파소 국기의 색과 무늬는 무슨 뜻인가요?
빨강: 혁명과 사람들의 투쟁이에요. 그 과정에서 목숨을 잃은 사람들의 피라고 설명하기도 해요 / 초록: 농업, 자연의 풍요로움, 넉넉함과 희망이에요 / 노란 별: 혁명을 이끄는 빛이에요. 노랑은 나라의 부와도 이어져요
부르키나파소의 지금 국기는 언제 정해졌나요?
1984년 8월 4일에 정해졌어요.
부르키나파소 국기에는 어떤 색이 있나요?
빨간색, 초록색, 노란색(별)이 쓰여요.
부르키나파소 국기와 헷갈리기 쉬운 국기는 무엇인가요?
베트남 국기와 헷갈리기 쉬워요. 베트남도 노란 별이 있지만, 바탕 전체가 빨강이에요
부르키나파소의 유명한 랜드마크
참고한 자료
- en.wikipedia.org
- crwflags.com
- 국기 그림: flagcdn.com (Wikimedia Commo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