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리트리아 국기
에리트레아 국기는 깃대에서 반대쪽 끝까지 뻗은 큰 빨간 삼각형이 있고, 그 위는 초록, 아래는 파랑 삼각형이에요. 빨간 부분에 금빛 올리브 화환과 가지가 있어요.
한눈에 보기
- 정해진 날
- 1995년 12월 5일1993년 5월 24일 독립 때 처음 올라갔고, 1995년에 잎 수가 30개로, 비율이 더 긴 1:2로 정해졌어요
- 모양(세로 : 가로)
- 1:2
- 수도
- 아스마라
- 대륙
- 아프리카
- 색
- 빨간색
- 초록색
- 파란색
- 금색
무슨 뜻일까요
- 초록색: 농업과 가축
- 파란색: 바다의 풍요로움
- 빨간색: 독립 투쟁에서 흘린 피
- 금빛 올리브 화환과 가지: 1952년 깃발에서 왔어요. 올리브 가지는 흔히 평화로 읽혀요. 잎 30개는 30년 동안의 투쟁을 뜻해요
어디서 왔을까요
이 국기는 옛 깃발 두 개를 합친 거예요. 삼각형과 색은 에티오피아에서 독립하려고 싸운 '에리트레아 인민 해방 전선(EPLF)'의 깃발에서 왔고, 금빛 올리브 화환과 곧게 선 가지는 1952년부터 1960년대 초까지 쓴 하늘색 깃발에서 왔어요.
지금 국기를 디자인한 한 사람의 이름은 자료에 나오지 않아요.
역사
1952년 에리트레아는 에티오피아에 묶인 자치 지역이 되었고, 초록 올리브 가지가 그려진 하늘색 깃발을 썼어요. 그 뒤 에티오피아 황제가 이 깃발을 금지하고 에리트레아를 합쳐 버렸고, 30년 동안 독립 투쟁이 이어졌어요.
1970년대 EPLF 깃발은 빨강·초록·파랑 삼각형에 노란 별이 있었어요. 1993년 독립 때 별 대신 금빛 화환과 가지가 들어갔고, 1995년 12월 5일 화환의 잎이 30개로 정해지고 깃발이 더 길어졌어요.
재미있는 사실
- 화환의 잎 30개는 독립을 위해 싸운 30년과 같아요.
- 빨간 삼각형 모양이 나라 모양과 조금 닮았다고 하는 사람도 있어요.
- 에티오피아와 합치기를 바란 사람들은 1952년의 옛 깃발을 깎아내려 "유엔 깃발"이라고 부르기도 했어요.
헷갈리기 쉬운 국기
가이아나: 가이아나도 깃대에서 뻗은 삼각형이 있지만, 색이 초록·하양·금색·검정·빨강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에리트리아 국기는 어떻게 생겼나요?
에리트레아 국기는 깃대에서 반대쪽 끝까지 뻗은 큰 빨간 삼각형이 있고, 그 위는 초록, 아래는 파랑 삼각형이에요. 빨간 부분에 금빛 올리브 화환과 가지가 있어요.
에리트리아 국기의 색과 무늬는 무슨 뜻인가요?
초록색: 농업과 가축 / 파란색: 바다의 풍요로움 / 빨간색: 독립 투쟁에서 흘린 피 / 금빛 올리브 화환과 가지: 1952년 깃발에서 왔어요. 올리브 가지는 흔히 평화로 읽혀요. 잎 30개는 30년 동안의 투쟁을 뜻해요
에리트리아의 지금 국기는 언제 정해졌나요?
1995년 12월 5일에 정해졌어요. (1993년 5월 24일 독립 때 처음 올라갔고, 1995년에 잎 수가 30개로, 비율이 더 긴 1:2로 정해졌어요)
에리트리아 국기에는 어떤 색이 있나요?
빨간색, 초록색, 파란색, 금색이 쓰여요.
에리트리아 국기와 헷갈리기 쉬운 국기는 무엇인가요?
가이아나 국기와 헷갈리기 쉬워요. 가이아나도 깃대에서 뻗은 삼각형이 있지만, 색이 초록·하양·금색·검정·빨강이에요
에리트리아의 유명한 랜드마크
참고한 자료
- en.wikipedia.org
- crwflags.com
- 국기 그림: flagcdn.com (Wikimedia Commo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