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봉 국기
가봉 국기는 위에서부터 초록, 노랑, 파랑의 같은 너비 가로줄 세 개예요.
한눈에 보기
- 정해진 날
- 1960년 8월 9일1960년 8월 17일 독립 직전에 정해졌어요. 1959년 판에는 노란 줄이 더 좁고 모서리에 프랑스 국기가 있었어요
- 모양(세로 : 가로)
- 3:4
- 수도
- 리브르빌
- 대륙
- 아프리카
- 색
- 초록색
- 노란색
- 파란색
무슨 뜻일까요
- 초록색: 나라의 넓은 숲과 자연 자원
- 노란색: 가봉을 지나는 적도, 그리고 해
- 파란색: 가봉의 대서양 바다
어디서 왔을까요
중앙아프리카 대서양 해안에 있는 가봉은 프랑스 식민지였어요. 1958년 프랑스 공동체 안에서 자치를 얻으면서 자기 깃발을 만들었어요. 자료에는 디자이너 이름이 나오지 않아요.
색은 나라의 자연, 즉 숲과 적도와 바다를 그리려고 골랐어요.
역사
1959년의 첫 깃발은 초록과 파랑 줄 사이에 더 좁은 노란 줄이 있었고, 위쪽 모서리에 프랑스 삼색기가 있었어요. 프랑스 자치 공화국 중 이렇게 자기 깃발에 프랑스 국기를 넣은 곳은 가봉뿐이었어요.
완전히 독립하기 직전인 1960년 8월 9일, 프랑스 국기를 빼고 노란 줄을 다른 줄만큼 넓혔어요. 그 뒤로 바뀌지 않았어요.
재미있는 사실
- 적도가 정말로 가봉을 지나가고, 노란 줄이 바로 그 적도를 뜻해요.
- 가봉 법은 국기 비율을 거의 정사각형에 가까운 3:4로 정했어요. 파푸아뉴기니, 산마리노 등 몇 나라 국기만 쓰는 아주 드문 비율이에요.
- 이웃 나라들과 달리 가봉은 빨강·노랑·초록 범아프리카 색을 함께 쓰지 않아요.
- 많은 옛 프랑스 식민지와 달리 세로줄이 아니라 가로줄을 골랐어요.
헷갈리기 쉬운 국기
시에라리온: 시에라리온도 초록·하양·파랑 가로줄이지만 가운데가 흰색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가봉 국기는 어떻게 생겼나요?
가봉 국기는 위에서부터 초록, 노랑, 파랑의 같은 너비 가로줄 세 개예요.
가봉 국기의 색과 무늬는 무슨 뜻인가요?
초록색: 나라의 넓은 숲과 자연 자원 / 노란색: 가봉을 지나는 적도, 그리고 해 / 파란색: 가봉의 대서양 바다
가봉의 지금 국기는 언제 정해졌나요?
1960년 8월 9일에 정해졌어요. (1960년 8월 17일 독립 직전에 정해졌어요. 1959년 판에는 노란 줄이 더 좁고 모서리에 프랑스 국기가 있었어요)
가봉 국기에는 어떤 색이 있나요?
초록색, 노란색, 파란색이 쓰여요.
가봉 국기와 헷갈리기 쉬운 국기는 무엇인가요?
시에라리온 국기와 헷갈리기 쉬워요. 시에라리온도 초록·하양·파랑 가로줄이지만 가운데가 흰색이에요
가봉의 유명한 랜드마크
참고한 자료
- en.wikipedia.org
- crwflags.com
- 국기 그림: flagcdn.com (Wikimedia Commo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