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두라스 국기
온두라스 국기는 파랑·하양·파랑 가로줄 세 개이고, 가운데 흰 줄에 파란 별 다섯 개가 있어요.
한눈에 보기
- 정해진 날
- 1866년 2월 16일1866년 법령으로 만들어졌고, 1949년 법령이 별 배치와 청록빛 파랑을 정했어요. 2022~2026년에는 청록색이 쓰였고, 2026년 1월 그 전 수십 년 동안 쓰던 남색으로 돌아갔어요
- 모양(세로 : 가로)
- 1:2
- 수도
- 테구시갈파
- 대륙
- 북아메리카
- 색
- 청록빛 파란색(남색도 쓰임)
- 흰색
무슨 뜻일까요
- 파란 줄 두 개: 나라 양쪽의 태평양과 카리브해. 하늘과 형제애라는 뜻도 있어요
- 흰 줄: 두 바다 사이의 땅, 그리고 국민의 평화와 순수함
- 별 다섯 개: 옛 중앙아메리카 연방의 다섯 나라(코스타리카, 엘살바도르, 과테말라, 온두라스, 니카라과)와 다시 하나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
어디서 왔을까요
온두라스는 1821년 스페인에서 독립한 뒤 중앙아메리카 연방 공화국의 한 나라였어요. 연방은 아르헨티나 국기를 본뜬 파랑·하양·파랑 깃발을 썼어요. 1866년에 만든 온두라스 국기는 그 모양을 지키고 별 다섯 개를 더했어요.
디자인한 사람의 이름은 자료에 나오지 않아요.
역사
1949년 법령은 별의 자리를 확인하고 청록빛 파랑을 정했어요. 그런데 실제로는 약 73년 동안 짙은 남색이 쓰였어요.
2022년 시오마라 카스트로 대통령 정부가 청록색 국기를 쓰기 시작했어요. 2026년 1월 정부가 바뀐 뒤 국기는 공식적으로 다시 남색이 되었어요. 색이 여러 번 바뀌어서 온두라스에서는 두 가지 파랑을 다 볼 수 있어요.
재미있는 사실
- 별 다섯 개는 주사위의 5 눈처럼 놓여 있어요.
- 중앙아메리카에서 처음으로 파랑·하양·파랑 깃발을 쓴 나라예요.
- 파란색이 정치 이야깃거리가 되어서, 온두라스에는 청록색 국기와 남색 국기가 함께 휘날려요.
- 1896~1898년 더 큰 중앙아메리카 연합에 속했을 때 몇몇 깃발 제작자는 별을 금색으로 그렸지만, 공식 깃발은 아니었어요.
헷갈리기 쉬운 국기
자주 묻는 질문
온두라스 국기는 어떻게 생겼나요?
온두라스 국기는 파랑·하양·파랑 가로줄 세 개이고, 가운데 흰 줄에 파란 별 다섯 개가 있어요.
온두라스 국기의 색과 무늬는 무슨 뜻인가요?
파란 줄 두 개: 나라 양쪽의 태평양과 카리브해. 하늘과 형제애라는 뜻도 있어요 / 흰 줄: 두 바다 사이의 땅, 그리고 국민의 평화와 순수함 / 별 다섯 개: 옛 중앙아메리카 연방의 다섯 나라(코스타리카, 엘살바도르, 과테말라, 온두라스, 니카라과)와 다시 하나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
온두라스의 지금 국기는 언제 정해졌나요?
1866년 2월 16일에 정해졌어요. (1866년 법령으로 만들어졌고, 1949년 법령이 별 배치와 청록빛 파랑을 정했어요. 2022~2026년에는 청록색이 쓰였고, 2026년 1월 그 전 수십 년 동안 쓰던 남색으로 돌아갔어요)
온두라스 국기에는 어떤 색이 있나요?
청록빛 파란색(남색도 쓰임), 흰색이 쓰여요.
온두라스 국기와 헷갈리기 쉬운 국기는 무엇인가요?
니카라과 국기와 헷갈리기 쉬워요. 니카라과도 파랑·하양·파랑 줄이지만 가운데에 별 대신 문장이 있어요
온두라스의 유명한 랜드마크
참고한 자료
- en.wikipedia.org
- crwflags.com
- tunota.com
- 국기 그림: flagcdn.com (Wikimedia Commo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