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소보 국기
파란 바탕 가운데에 금색 코소보 지도가 있고, 그 위로 흰 오각별 여섯 개가 아치 모양으로 있어요.
한눈에 보기
- 정해진 날
- 2008년 2월 17일
- 모양(세로 : 가로)
- 5:7
- 대륙
- 유럽
- 색
- 파란색
- 금색
- 흰색
무슨 뜻일까요
- 흰 별 여섯 개: 공식적으로 코소보의 여섯 주요 공동체가 모두 평등하다는 뜻이에요. 알바니아계, 세르비아계, 보스니아계, 튀르키예계, 로마(아시칼리·이집트계 포함), 고라니예요
- 금색 지도: 코소보 땅이에요. 디자이너는 금색이 풍요롭고 평화로운 나라를 뜻한다고 했어요
- 파란색: 디자이너에 따르면 유럽·대서양 공동체에 함께하고 싶은 바람
어디서 왔을까요
이 깃발은 2007년 공모전으로 골랐는데, 천 개쯤 되는 작품이 들어왔어요. 코소보의 모든 민족에게 어울려야 해서, 알바니아와 세르비아의 쌍두독수리나 빨강·검정, 빨강·파랑·하양 같은 색 조합은 쓸 수 없었어요. 무하메르 이브라히미의 디자인이 뽑혔어요.
코소보 의회는 2008년 2월 17일, 세르비아에서 독립을 선언한 날 이 깃발을 채택했어요. 코소보의 독립을 인정하는 나라도 많고, 세르비아처럼 인정하지 않는 나라도 있어요.
역사
2008년 전에는 유엔이 코소보를 관리해서 공식적으로 유엔 깃발을 썼어요. 많은 알바니아계 사람들은 알바니아 국기를, 많은 세르비아계 사람들은 세르비아 국기를 걸었어요.
첫 새 깃발은 2008년 2월 튀르키예에서 만들어 비행기로 코소보에 가져왔다고 알려져 있어요. 비율은 처음에 2:3으로 발표되었지만, 2009년 법으로 1:1.4(5:7)가 되었어요.
재미있는 사실
- 국기에 자기 나라 지도를 넣은 곳은 코소보와 키프로스, 둘뿐이에요.
- 공모전 규칙은 알바니아와 세르비아 국기의 쌍두독수리를 쓰지 못하게 했어요.
- 비율이 5 대 7이라 다른 나라 국기보다 조금 더 높아 보여요.
- 2007년 디자인 공모전에는 작품 993개가 들어왔어요.
헷갈리기 쉬운 국기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도 파랑·노랑·흰 별을 쓰지만, 노란 삼각형과 비스듬한 별 줄이 있어요
키프로스: 키프로스도 나라 지도가 있지만, 흰 바탕에 구리색 지도와 올리브 가지 두 개예요
자주 묻는 질문
코소보 국기는 어떻게 생겼나요?
파란 바탕 가운데에 금색 코소보 지도가 있고, 그 위로 흰 오각별 여섯 개가 아치 모양으로 있어요.
코소보 국기의 색과 무늬는 무슨 뜻인가요?
흰 별 여섯 개: 공식적으로 코소보의 여섯 주요 공동체가 모두 평등하다는 뜻이에요. 알바니아계, 세르비아계, 보스니아계, 튀르키예계, 로마(아시칼리·이집트계 포함), 고라니예요 / 금색 지도: 코소보 땅이에요. 디자이너는 금색이 풍요롭고 평화로운 나라를 뜻한다고 했어요 / 파란색: 디자이너에 따르면 유럽·대서양 공동체에 함께하고 싶은 바람
코소보의 지금 국기는 언제 정해졌나요?
2008년 2월 17일에 정해졌어요.
코소보 국기에는 어떤 색이 있나요?
파란색, 금색, 흰색이 쓰여요.
코소보 국기와 헷갈리기 쉬운 국기는 무엇인가요?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국기와 헷갈리기 쉬워요.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도 파랑·노랑·흰 별을 쓰지만, 노란 삼각형과 비스듬한 별 줄이 있어요
코소보의 유명한 랜드마크
참고한 자료
- en.wikipedia.org
- crwflags.com
- 국기 그림: flagcdn.com (Wikimedia Commo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