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아 국기
빨강, 검정, 초록 가로줄에, 두 배 넓은 검정 줄 가운데에 흰 초승달과 별이 있는 국기예요.
한눈에 보기
- 정해진 날
- 2011년1951년 12월 24일 리비아 왕국의 국기로 처음 채택, 2011년 국가과도위원회가 다시 채택
- 모양(세로 : 가로)
- 1:2
- 수도
- 트리폴리
- 대륙
- 아프리카
- 색
- 빨간색
- 검은색
- 초록색
- 흰색
무슨 뜻일까요
- 빨강: 독립을 위해 흘린 피. 페잔 지역이기도 함
- 검정: 이탈리아 지배 시절의 어두운 세월. 키레나이카 지역이기도 함
- 초록: 리비아의 농업과 풍요. 트리폴리타니아 지역이기도 함
- 초승달과 별: 사누시 교단의 깃발, 그리고 독립을 이끈 이드리스 왕과의 연결
어디서 왔을까요
1951년 리비아가 독립 왕국이 될 때 오마르 파이크 셴니브가 디자인했고, 이드리스 왕이 승인했어요.
리비아의 세 옛 지역 깃발을 합친 것이에요. 빨강은 페잔, 검정은 키레나이카, 초록은 트리폴리타니아예요. 흰 초승달과 별이 있는 검정 바탕은 사누시 교단의 깃발에서 왔어요.
역사
1969년 무아마르 카다피가 권력을 잡은 뒤 리비아는 빨강·하양·검정 깃발을 썼고, 1972년부터는 '아랍 공화국 연방'에 들어가며 금빛 매가 있는 깃발을 썼어요. 1977년부터 2011년까지는 무늬 하나 없는 초록 깃발이었어요.
2011년 봉기 때 시위대가 1951년 깃발을 다시 들었고, 국가과도위원회가 이를 다시 리비아 국기로 정했어요. 국제연합도 이 국기로 리비아를 나타내요.
재미있는 사실
- 1977년부터 2011년까지 리비아 국기는 초록 한 색이었고, 그 기간 대부분 세계에서 유일한 한 색 국기였어요.
- 지금 국기는 1951~1969년에 쓰던 국기와 똑같아요.
- 검정 줄은 빨강이나 초록 줄보다 두 배 높아요.
- 2011년 3월부터 세계 곳곳의 리비아 대사관이 초록 깃발을 내리고 이 국기로 바꾸어 달기 시작했어요.
헷갈리기 쉬운 국기
자주 묻는 질문
리비아 국기는 어떻게 생겼나요?
빨강, 검정, 초록 가로줄에, 두 배 넓은 검정 줄 가운데에 흰 초승달과 별이 있는 국기예요.
리비아 국기의 색과 무늬는 무슨 뜻인가요?
빨강: 독립을 위해 흘린 피. 페잔 지역이기도 함 / 검정: 이탈리아 지배 시절의 어두운 세월. 키레나이카 지역이기도 함 / 초록: 리비아의 농업과 풍요. 트리폴리타니아 지역이기도 함 / 초승달과 별: 사누시 교단의 깃발, 그리고 독립을 이끈 이드리스 왕과의 연결
리비아의 지금 국기는 언제 정해졌나요?
2011년에 정해졌어요. (1951년 12월 24일 리비아 왕국의 국기로 처음 채택, 2011년 국가과도위원회가 다시 채택)
리비아 국기에는 어떤 색이 있나요?
빨간색, 검은색, 초록색, 흰색이 쓰여요.
리비아 국기와 헷갈리기 쉬운 국기는 무엇인가요?
튀르키예 국기와 헷갈리기 쉬워요. 튀르키예도 흰 초승달과 별이 있지만 빨간 바탕 하나뿐이에요
리비아의 유명한 랜드마크
참고한 자료
- en.wikipedia.org
- crwflags.com
- 국기 그림: flagcdn.com (Wikimedia Commo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