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라위 국기
말라위 국기는 검정·빨강·초록의 가로 줄 세 개이고, 맨 위 검은 줄에 빨간 해가 떠오르고 있어요.
한눈에 보기
- 정해진 날
- 1964년 7월 6일1964년 독립 때 처음 썼어요. 2010년에 바뀌었다가 2012년 5월 28일 의회 결정으로 다시 돌아왔어요
- 모양(세로 : 가로)
- 2:3
- 수도
- 릴롱궤
- 대륙
- 아프리카
- 색
- 검은색
- 빨간색
- 초록색
무슨 뜻일까요
- 검은색: 아프리카 대륙의 사람들
- 빨간색: 아프리카의 자유를 위해 목숨을 바친 사람들의 피
- 초록색: 늘 푸른 말라위의 자연
- 떠오르는 해: 아프리카 대륙 전체에 밝아 오는 희망과 자유의 새벽
어디서 왔을까요
이 국기는 영국 보호령 니아살랜드가 독립국 말라위가 된 1964년 7월 6일에 처음 올라갔어요. 색과 그림의 뜻은 1964년 국기·문장 보호법에 적혀 있어요. 떠오르는 해에는 햇살이 31개 있고, 말라위 국장에도 같은 해가 들어 있어요.
역사
2010년 빙구 와 무타리카 대통령 정부가 국기를 바꿨어요. 줄 순서가 빨강·검정·초록이 되었고, 떠오르는 빨간 해 대신 햇살 45개의 둥근 흰 해를 넣었어요. 말라위가 경제 발전을 이뤘다는 뜻이었지요. 하지만 싫어하는 사람이 많아 '빙구의 깃발'이라고 불렀어요.
2012년 조이스 반다 대통령 때 의회가 독립 때의 국기로 돌아가기로 했고, 2012년 5월 28일 법에 서명했어요.
재미있는 사실
- 말라위 국기는 2년쯤 다른 국기로 바뀌었다가 원래대로 돌아왔어요.
- 해가 반쯤만 보여요. 검은 줄 끝에서 막 떠오르는 모습이에요.
- 검정·빨강·초록은 케냐 국기와 같은 색조를 써요.
- 2010년 국기의 흰 해는 햇살이 45개로, 빨간 해의 31개보다 14개 많았어요.
헷갈리기 쉬운 국기
자주 묻는 질문
말라위 국기는 어떻게 생겼나요?
말라위 국기는 검정·빨강·초록의 가로 줄 세 개이고, 맨 위 검은 줄에 빨간 해가 떠오르고 있어요.
말라위 국기의 색과 무늬는 무슨 뜻인가요?
검은색: 아프리카 대륙의 사람들 / 빨간색: 아프리카의 자유를 위해 목숨을 바친 사람들의 피 / 초록색: 늘 푸른 말라위의 자연 / 떠오르는 해: 아프리카 대륙 전체에 밝아 오는 희망과 자유의 새벽
말라위의 지금 국기는 언제 정해졌나요?
1964년 7월 6일에 정해졌어요. (1964년 독립 때 처음 썼어요. 2010년에 바뀌었다가 2012년 5월 28일 의회 결정으로 다시 돌아왔어요)
말라위 국기에는 어떤 색이 있나요?
검은색, 빨간색, 초록색이 쓰여요.
말라위 국기와 헷갈리기 쉬운 국기는 무엇인가요?
케냐 국기와 헷갈리기 쉬워요. 케냐도 같은 세 색이지만 흰 줄과 가운데 마사이 방패가 있어요
말라위의 유명한 랜드마크
참고한 자료
- en.wikipedia.org
- crwflags.com
- 국기 그림: flagcdn.com (Wikimedia Commo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