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고 국기
초록색과 노란색이 번갈아 있는 가로 줄 다섯 개에, 왼쪽 위 빨간 네모 안에 흰 오각별이 있어요.
한눈에 보기
- 정해진 날
- 1960년 4월 27일
- 수도
- 로메
- 대륙
- 아프리카
- 색
- 초록색
- 노란색
- 빨간색
- 흰색
무슨 뜻일까요
- 초록색: 희망, 농업, 숲
- 노란색: 나라의 자연·광물 자원, 그리고 나라의 단결
- 빨간색: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친 사람들의 피
- 흰 별: 평화, 지혜, 존엄. 별은 생명과 자유도 뜻해요
- 줄 다섯 개: 디자이너 설명으로는 한 손의 다섯 손가락처럼 국민의 행동과 단결이에요. 흔히 토고의 다섯 지역이라고 말하지만 확인된 이야기는 아니에요
어디서 왔을까요
이 깃발은 파리에서 막 미술 학교를 마친 토고 화가 폴 아이가 디자인했어요. 독립 전에 정부가 연 전국 디자인 공모전에서 우승했고, 토고가 프랑스에서 독립한 1960년 4월 27일에 채택되었어요.
역사
토고는 1884년부터 독일 식민지였고, 제1차 세계대전 뒤 영국과 프랑스가 나누어 가졌어요. 영국 쪽 땅은 나중에 가나에 합쳐졌어요. 1956년부터 프랑스 쪽은 자치 공화국이 되어, 모서리에 프랑스 삼색기와 노란 별 두 개가 있는 초록 깃발을 썼어요. 독립하면서 폴 아이의 디자인으로 바꾸었고, 그 뒤로 그대로예요.
재미있는 사실
- 디자이너가 깃발 모양에 황금비를 썼다는 말이 있지만 증거는 없고, 책마다 비율이 달라요.
- 디자이너는 가짜 이름을 쓴 수수께끼의 참가자와 상금을 나눠 받았어요.
- 토고의 색은 범아프리카 색인 초록·노랑·빨강이에요.
- 토고 문장 안에도 이 국기가 그려져 있어요.
헷갈리기 쉬운 국기
라이베리아: 라이베리아도 줄무늬에 흰 별이 있는 모서리 네모가 있지만, 줄은 빨강·하양이고 네모는 파란색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토고 국기는 어떻게 생겼나요?
초록색과 노란색이 번갈아 있는 가로 줄 다섯 개에, 왼쪽 위 빨간 네모 안에 흰 오각별이 있어요.
토고 국기의 색과 무늬는 무슨 뜻인가요?
초록색: 희망, 농업, 숲 / 노란색: 나라의 자연·광물 자원, 그리고 나라의 단결 / 빨간색: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친 사람들의 피 / 흰 별: 평화, 지혜, 존엄. 별은 생명과 자유도 뜻해요 / 줄 다섯 개: 디자이너 설명으로는 한 손의 다섯 손가락처럼 국민의 행동과 단결이에요. 흔히 토고의 다섯 지역이라고 말하지만 확인된 이야기는 아니에요
토고의 지금 국기는 언제 정해졌나요?
1960년 4월 27일에 정해졌어요.
토고 국기에는 어떤 색이 있나요?
초록색, 노란색, 빨간색, 흰색이 쓰여요.
토고 국기와 헷갈리기 쉬운 국기는 무엇인가요?
라이베리아 국기와 헷갈리기 쉬워요. 라이베리아도 줄무늬에 흰 별이 있는 모서리 네모가 있지만, 줄은 빨강·하양이고 네모는 파란색이에요
토고의 유명한 랜드마크
참고한 자료
- en.wikipedia.org
- crwflags.com
- 국기 그림: flagcdn.com (Wikimedia Commo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