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사하라 국기
검정·하양·초록 가로줄에 깃대 쪽 빨간 삼각형이 있고, 흰 줄에 빨간 초승달과 별이 있는 깃발이에요. 서사하라를 자기 땅이라고 하는 '사하라 아랍 민주 공화국'의 깃발이에요.
한눈에 보기
- 정해진 날
- 1976년 2월 27일처음엔 폴리사리오 전선의 깃발이었고, 1976년 2월 27일 사하라 아랍 민주 공화국이 선포되면서 그 나라의 깃발이 되었어요
- 모양(세로 : 가로)
- 1:2
- 대륙
- 아프리카
- 색
- 검은색
- 흰색
- 초록색
- 빨간색
무슨 뜻일까요
- 색: 범아랍 색이에요. 자료마다 뜻이 조금씩 다른데, 흔한 설명은 검정은 슬픔이나 식민지 시절, 하양은 평화, 초록은 희망과 삶, 빨강은 목숨 바친 사람들의 피예요
- 초승달: 이슬람
- 별: 아랍 나라로서의 사하라 아랍 민주 공화국
어디서 왔을까요
서사하라는 아프리카 북서쪽에 있는, 누가 다스려야 하는지 다툼이 있는 땅이에요. 1975~1976년에 스페인이 떠났고, 사하라위 독립운동인 폴리사리오 전선이 1976년 사하라 아랍 민주 공화국을 선포했어요. 한편 모로코가 이 땅의 대부분을 다스리며 그곳에서는 모로코 국기를 써요.
깃발은 보통 이 운동을 세운 사람이자 첫 대통령인 엘 왈리 무스타파 사예드가 만들었다고 해요. 다른 창립 회원은 1974년 위원회가 디자인했다고 말해서, 정확히 누가 만들었는지는 확실하지 않아요.
역사
1975년 전에는 한 사하라위 정당이 파랑·노랑 깃발을 썼어요. 그 뒤 폴리사리오 전선은 범아랍 색을 골라, 1916년 아랍 반란 깃발을 따른 팔레스타인 깃발과 비슷한 배치로 만들었어요.
깃발은 1976년부터 바뀌지 않았어요. 여러 나라가 인정하고 아프리카 연합 회원인 사하라 아랍 민주 공화국과, 난민촌과 외국에 사는 사하라위 사람들이 이 깃발을 써요. 이 땅을 누가 다스릴지는 지금도 유엔의 협상 속에서 정해지지 않았어요.
재미있는 사실
- 팔레스타인 깃발에 초승달과 별을 더한 모습과 거의 같아요.
- 이모지는 서사하라의 코드인 E와 H 글자로 만들어져요.
- 앞으로 검정과 초록 줄의 자리를 바꾼 깃발을 쓸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있어요.
헷갈리기 쉬운 국기
자주 묻는 질문
서사하라 국기는 어떻게 생겼나요?
검정·하양·초록 가로줄에 깃대 쪽 빨간 삼각형이 있고, 흰 줄에 빨간 초승달과 별이 있는 깃발이에요. 서사하라를 자기 땅이라고 하는 '사하라 아랍 민주 공화국'의 깃발이에요.
서사하라 국기의 색과 무늬는 무슨 뜻인가요?
색: 범아랍 색이에요. 자료마다 뜻이 조금씩 다른데, 흔한 설명은 검정은 슬픔이나 식민지 시절, 하양은 평화, 초록은 희망과 삶, 빨강은 목숨 바친 사람들의 피예요 / 초승달: 이슬람 / 별: 아랍 나라로서의 사하라 아랍 민주 공화국
서사하라의 지금 국기는 언제 정해졌나요?
1976년 2월 27일에 정해졌어요. (처음엔 폴리사리오 전선의 깃발이었고, 1976년 2월 27일 사하라 아랍 민주 공화국이 선포되면서 그 나라의 깃발이 되었어요)
서사하라 국기에는 어떤 색이 있나요?
검은색, 흰색, 초록색, 빨간색이 쓰여요.
서사하라 국기와 헷갈리기 쉬운 국기는 무엇인가요?
팔레스타인 지구 국기와 헷갈리기 쉬워요. 팔레스타인은 같은 줄과 빨간 삼각형이지만 초승달과 별이 없어요
참고한 자료
- en.wikipedia.org
- crwflags.com
- 국기 그림: flagcdn.com (Wikimedia Comm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