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지구 장난감 (My Earth Toy)

크리스투 헤이

Cristo Rei

크리스투 헤이
사진: Manuelvbotelho, CC BY-SA 3.0 · source

크리스투 헤이('왕이신 그리스도')는 포르투갈 알마다에 있는 가톨릭 기념물이에요. 리스본에서 테주강을 사이에 두고 마주 보는 언덕에 서서, 두 팔을 벌린 그리스도상이 도시를 내려다보고 있어요.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구세주 그리스도상에서 영감을 받았어요.

3D 지구본에서 보기 →

한눈에 보기

나라
포르투갈
위치
포르투갈 알마다
지어진 해
1959
높이
110 m
종류
조각상

빠른 답변

크리스투 헤이, 어디에 있어요?

포르투갈 알마다에 있어요.

크리스투 헤이, 언제 지어졌어요?

1959년에 지어졌어요.

크리스투 헤이, 높이가 얼마예요?

높이는 약 110 m예요.

테주강 건너 리스본을 향해 두 팔을 벌린 그리스도상으로, 리우의 구세주상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1959년 5월 17일에 문을 열었어요. 카드 설명에 따르면 조각상 높이는 28미터이고 높은 받침까지 합치면 약 110미터예요. 포르투갈이 제2차 세계대전의 직접적인 피해를 피한 데 감사하는 뜻으로 세웠어요. 정식 이름은 '왕이신 그리스도의 성지'이고, 예수 성심에 바쳐졌어요.

왜 세웠을까요?

아이디어는 1934년에 리스본 추기경이 리우데자네이루를 방문하면서 시작됐어요. 리우의 구세주상이 1931년에 막 세워진 직후였어요. 1940년 파티마에서 모인 포르투갈 주교들이 이 기념물 건립을 승인했어요. 포르투갈이 전쟁에 휘말리지 않기를 비는 기도였고, 세계를 예수 성심에 바친 지 50년이 된 것을 기념하는 뜻도 있었어요.

10년에 걸친 공사

1941년에 땅을 사들였고, 1949년에 기공식을 했으며, 공사에는 10년이 걸렸어요. '기도의 사도직' 회원들의 도움으로 비용을 마련했고, 최종 비용은 약 2천만 에스쿠도였어요. 1984년에는 평화의 성모 경당이 들어섰고, 1999년부터 2001년 무렵에는 교구와 시에서 주변을 정비하고 건물을 복원했어요.

재미있는 사실

  • 포르투갈이 제2차 세계대전을 피한 것에 감사하는 뜻으로 세워졌습니다.
  • 1934년 리우의 구세주상을 보고 온 것이 계기가 됐어요.
  • 포르투갈이 전쟁을 피한 데 대한 감사로 세워졌어요.
  • 1949년에 기공식을 했고 10년 뒤에 문을 열었어요.

지구본에서는

테주강 건너 리스본을 향해 높은 받침 위에서 두 팔을 벌린 그리스도상을 볼 수 있어요.

퀴즈 타임

크리스투 헤이와 벨렝 탑, 어느 쪽이 더 높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크리스투 헤이 (110 m 대 30 m) 벨렝 탑 →

지구본 퀴즈 하러 가기 →

지구본에서 가까운 곳

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