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마쿠라 대불
Great Buddha of Kamakura

가마쿠라 대불은 일본 가마쿠라의 고토쿠인 절에 있는 거대한 청동 아미타불상이에요. 받침까지 합치면 높이가 13.35미터이고 무게는 약 93톤이에요. 국보로 지정됐고 일본을 대표하는 상징 가운데 하나예요.
3D 지구본에서 보기 →한눈에 보기
- 나라
- 일본
- 위치
- 일본 가나가와현 가마쿠라
- 지어진 해
- 1252
- 높이
- 11 m
- 종류
- 조각상
빠른 답변
가마쿠라 대불, 어디에 있어요?
일본 가나가와현 가마쿠라에 있어요.
가마쿠라 대불, 언제 지어졌어요?
1252년에 지어졌어요.
가마쿠라 대불, 높이가 얼마예요?
높이는 약 11 m예요.
가마쿠라 시대에 만든 청동 아미타불 좌상으로, 대불전이 사라진 뒤 야외에 앉아 있습니다.
절의 기록에 따르면 불상은 가마쿠라 시대인 1252년쯤 만들어졌어요. 500년이 넘도록 지붕 없이 야외에 앉아 있어요. 속이 비어 있어서 방문객이 안으로 들어가 볼 수도 있어요. 이 절 고토쿠인은 정토종에 속하고, 가마쿠라가 세계유산 등재를 추진하는 22곳의 유적 가운데 하나예요.
왜 밖에 앉아 있을까요?
불상 둘레에는 원래 건물이 있었어요. 건물은 1334년에 폭풍으로 무너져 다시 지었고, 1369년에 또 한 번 폭풍에 상해서 다시 지었어요. 그러다 1498년 9월 20일 난카이 지진이 일으킨 쓰나미에 완전히 쓸려 갔어요. 그날 이후 대불은 야외에 앉아 있어요. 입구의 안내문은 이곳에 들어올 때 경건한 마음을 가져 달라고 부탁해요.
먼저 나무, 다음은 청동
청동 대불 이전에는 거대한 나무 대불이 있었어요. 1243년에 10년 만에 완성됐지만 1248년 폭풍에 상하고 건물도 무너졌어요. 그래서 승려 조코가 새 불상을 청동으로 만들자고 했어요. 당시 이름난 주물 기술자였던 오노 고로에몬이나 탄지 히사토모가 만들었을 것으로 보고, 한때 금박을 입혔던 터라 귀 근처에 금박 자국이 남아 있어요.
재미있는 사실
- 불상 속이 비어 있어서 방문객이 안을 볼 수 있어요.
- 1498년에 쓰나미가 불전을 휩쓸어 갔어요.
- 받침 둘레를 두르던 청동 연꽃잎 32장 가운데 지금은 네 장만 남아 있어요.
지구본에서는
불전이 쓸려 간 뒤 야외에 앉아 있는 청동 아미타불을 볼 수 있어요.
퀴즈 타임
가마쿠라 대불과 후지TV 본사 빌딩, 어느 쪽이 더 높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후지TV 본사 빌딩 (11 m 대 123 m) 후지TV 본사 빌딩 →
지구본에서 가까운 곳
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