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지구 장난감 (My Earth Toy)

해비타트 67

Habitat 67

해비타트 67
사진: Dllu, CC BY-SA 4.0 · source

해비타트 67은 캐나다 퀘벡주 몬트리올의 세인트로렌스강 가에 있는 주거 단지예요. 콘크리트 상자를 엇갈리게 쌓아 놓은 듯한 모습이고, 1967년 몬트리올 만국박람회(엑스포 67)를 위해 젊은 건축가 모셰 사프디가 설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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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나라
캐나다
위치
캐나다 몬트리올
지어진 해
1967

빠른 답변

해비타트 67, 어디에 있어요?

캐나다 몬트리올에 있어요.

해비타트 67, 언제 지어졌어요?

1967년에 지어졌어요.

1967년 엑스포를 위해 콘크리트 상자를 쌓아 만든 실험적인 주거 단지입니다.

길이 약 11.7m, 폭 5.3m, 높이 3m인 똑같은 프리캐스트(미리 만든) 콘크리트 모듈 354개로 이루어져 있어요. 최대 12층 높이의 피라미드 모양 세 덩어리로 쌓았고, 모듈을 한 개부터 여덟 개까지 이어 크기가 다른 집 146채를 만들었어요. 집마다 아래 이웃집 지붕 위에 자기만의 옥상 정원이 있어요.

대학원 논문에서 엑스포로

이 아이디어는 사프디가 맥길대학교 대학원 논문으로 시작했어요. 정원이나 사생활처럼 주택의 좋은 점을 빽빽한 아파트 안에 담고 싶었대요. 몬트리올이 엑스포 67을 준비할 때 그는 자기 논문을 전시관으로 제안했고, 나이가 어렸는데도 이 일을 맡게 되었어요. 처음 계획은 1,200채였지만 예산이 모자라 훨씬 작은 규모(약 158가구)로 지었어요.

랜드마크에서 사는 삶

모듈은 현장 옆 공장에서 만들어 크레인으로 들어 올렸어요. 좋은 집을 더 싸게 짓기 위한 생각이었어요. 건설 비용은 약 2,200만 캐나다 달러였고 연방 정부가 댔어요. 1985년에 주민들이 조합을 만들어 건물을 사서 지금은 주민들이 직접 소유하고 있어요. 해비타트 67은 몬트리올을 대표하는 건축 랜드마크로 꼽혀요.

재미있는 사실

  • 건축 대학원생의 논문에서 시작된 설계예요.
  • 똑같은 콘크리트 모듈 354개로 이루어져 있어요.
  • 처음 계획은 1,200채였지만 일부만 지어졌어요.
  • 1985년부터 주민들이 직접 건물을 소유하고 있어요.

지구본에서는

모델에는 피라미드처럼 쌓아 올린 콘크리트 상자들이 보여요.

퀴즈 타임

해비타트 67와(과) 테오티우아칸, 어느 쪽이 더 오래되었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테오티우아칸 (1967 대 200) 테오티우아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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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