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바그 요새(파리 비비 묘)
Lalbagh Fort (Tomb of Pari Bibi)

1678년 무함마드 아잠 왕자가 착공하고 샤이스타 칸이 이어 지었으나 미완성으로 남은 올드 다카의 무굴 요새다. 중심에는 팔각 모서리탑과 놋쇠를 씌운 팔각 돔을 갖춘 한 변 60피트(약 18m)의 정사각형 파리 비비 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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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
- 방글라데시
- 위치
- 방글라데시 다카
- 지어진 해
- 1678–1688
- 높이
- 12 m
- 종류
- 요새
빠른 답변
랄바그 요새(파리 비비 묘), 어디에 있어요?
방글라데시 다카에 있어요.
랄바그 요새(파리 비비 묘), 높이가 얼마예요?
높이는 약 12 m예요.
랄바그 요새는 방글라데시 다카 구시가지에 있는, 끝내 완성되지 못한 무굴 제국의 요새예요. '랄바그'는 '붉은 정원'이라는 뜻으로 동네 이름에서 왔고, 처음에는 아우랑가바드 요새라고 불렀어요. 당시 무굴 제국의 한 주였던 벵골의 총독이 살 집으로 지으려던 곳이에요.
1678년에 아우랑제브 황제의 아들 무함마드 아잠 샤 왕자가 공사를 시작했어요. 약 15개월 뒤 아버지가 왕자를 불러들이자 총독 샤이스타 칸이 이어받았어요. 그의 딸 파리 비비가 죽으면서 공사는 멈췄고, 지금은 다카에서 가장 많은 사람이 찾는 곳 중 하나예요.
끝내지 못한 요새
파리 비비라는 이름은 '요정 아가씨'라는 뜻이에요. 딸이 죽자 샤이스타 칸은 이 요새가 불길하다고 여긴 듯 공사를 멈췄다고 해요. 파리 비비는 요새 안에 묻혔고 그 무덤이 요새의 중심이에요. 요새는 붉은 요새나 파테푸르 시크리 같은 대형 무굴 요새를 작게 줄인 모양으로 지었어요. 원래는 부리강가강 바로 옆에 있었지만, 강이 지금은 멀어졌어요.
무엇을 볼 수 있을까요?
총독의 2층 건물인 디완이암과 그 옆의 목욕탕, 모스크, 그리고 무덤이 있어요. 세 주요 건물은 일직선으로 서 있고, 분수가 있는 물길이 이 건물들을 이어 줘요. 잔디밭과 문, 오래된 대포가 있고, 일부는 '문화유산 보존 대사 기금'의 도움으로 복원되고 있어요.
재미있는 사실
- 총독의 딸 파리 비비가 1684년에 세상을 떠난 뒤 미완성으로 남았습니다.
- '랄바그'는 '붉은 정원'이라는 뜻이에요.
- 파리 비비의 이름은 '요정 아가씨'라는 뜻이에요.
- 유명한 붉은 요새와 파테푸르 시크리를 작게 줄인 모양으로 지었어요.
지구본에서는
모델은 한가운데 파리 비비의 무덤이 있고, 놋쇠를 입힌 둥근 지붕이 얹힌 요새를 보여 줘요.
퀴즈 타임
랄바그 요새(파리 비비 묘)와(과) 아산 만질, 어느 쪽이 더 높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아산 만질 (12 m 대 27.13 m) 아산 만질 →
지구본에서 가까운 곳
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