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빙 샹그릴라
Living Shangri-La

리빙 샹그릴라는 캐나다 밴쿠버 시내에 있는 62층짜리 유리 고층 건물이에요. 높이는 약 201m이고, 밴쿠버 시 안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에요. 다만 이웃 도시 버나비에 더 높은 건물이 새로 생겼어요. 62층 타워의 처음 15개 층은 호텔과 사무실이고 그 위는 아파트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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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
- 캐나다
- 위치
- 캐나다 밴쿠버
- 지어진 해
- 2008
- 높이
- 201 m
- 종류
- 고층 빌딩
빠른 답변
리빙 샹그릴라, 어디에 있어요?
캐나다 밴쿠버에 있어요.
리빙 샹그릴라, 언제 지어졌어요?
2008년에 지어졌어요.
리빙 샹그릴라, 높이가 얼마예요?
높이는 약 201 m예요.
1~15층은 샹그릴라 호텔, 그 위는 주거 공간인 62층 유리 타워로, 밴쿠버 시내에서 가장 높은 건물입니다.
아래쪽 15개 층에는 객실 119개의 5성급 샹그릴라 호텔이 있었고 그 위는 주거 공간이에요. 스파와 식료품점, 공공 조각 정원이 있고 옆에는 1919년에 지은 교회도 복원해 두었어요. 호텔에는 4층과 13층이 없고, 그 위 층들에는 주거 307가구가 있어요.
아래는 호텔, 위는 집
호텔은 1층부터 15층까지 차지했어요. 그 위 16층부터 꼭대기 61, 62층의 펜트하우스까지 307세대가 살아요. 61층에는 개인용 옥상 정원도 있어요.
위키백과에 따르면 호텔은 2025년 7월 1일부터 샹그릴라 이름을 쓰지 않고 하얏트 호텔이 되었어요.
탑을 짓기까지
기초를 위해 26m 깊이로 땅을 팠는데, 당시 밴쿠버에서는 가장 깊은 기록이었어요. 콘크리트 약 5만 1천 세제곱미터를 썼고, 가장 바쁠 때는 일주일에 한 층씩 올렸어요.
2007년 10월 2일 밴쿠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 되었어요. 부지에 있던 옛 코스탈 교회도 계획의 일부로 복원했어요.
큰 숫자들과 영화 속 역할
이 공사에는 연인원 310만 시간, 흙을 실은 트럭 1만 5천 대분, 콘크리트 약 5만 1천 세제곱미터, 철근 7천 톤이 들었어요. 한창일 때는 약 1,000명이 일하며 일주일에 한 층씩 올렸어요. 2008년 1월 15일에는 강풍에 공사 자재가 거리로 날아가 주차된 차가 부서졌지만 다친 사람은 없었어요. 이 건물은 2010년 영화 트론: 레거시에 가상 회사 엔콤 인터내셔널의 본사로 나와요. 개발 조건으로 1919년에 지은 옛 코스털 교회도 440만 달러를 들여 복원했어요.
재미있는 사실
- 2008년부터 밴쿠버에서 가장 높은 건물입니다.
- 기초를 위해 판 구덩이가 26m 깊이로, 당시 밴쿠버 기록이었어요.
- 가장 바쁠 때는 일주일에 한 층씩 올렸어요.
- 이 호텔에는 4층과 13층이 없어요.
- 영화 트론: 레거시에서 가상 회사의 본사로 나와요.
지구본에서는
밴쿠버의 날씬한 유리 타워를 보여 줘요. 낮은 호텔 부분 위로 솟은 길쭉한 모습을 살펴보세요.
퀴즈 타임
리빙 샹그릴라와 하버 센터, 어느 쪽이 더 높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리빙 샹그릴라 (201 m 대 147 m) 하버 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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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