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아이
London Eye

런던 아이는 영국 런던의 템스강 사우스뱅크에 있는 거대한 대관람차예요. 전체 높이는 135미터이고, 바퀴 지름은 120미터예요. 2000년에 '밀레니엄 휠'이라는 이름으로 문을 열었고, 당시에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대관람차였어요. 이후 중국 등에서 더 큰 관람차가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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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
- 영국
- 위치
- 영국 런던
- 지어진 해
- 2000
- 높이
- 135 m
빠른 답변
런던 아이, 어디에 있어요?
영국 런던에 있어요.
런던 아이, 언제 지어졌어요?
2000년에 지어졌어요.
런던 아이, 높이가 얼마예요?
높이는 약 135 m예요.
템스강 변에 선 거대한 대관람차로, 캡슐에서 런던 전경을 내려다볼 수 있습니다.
한쪽에서만 A자 프레임으로 받치는 방식(캔틸레버)의 대관람차 중에서는 지금도 세계에서 가장 높아요. 해마다 300만 명이 넘는 사람이 찾아서 영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유료 관광지예요. 웨스트민스터 다리와 헝거퍼드 다리 사이, 카운티 홀 옆에 있고, 가장 가까운 지하철역은 워털루예요.
공모전에서 나온 아이디어
이 관람차는 부부 건축가인 데이비드 마크스와 줄리아 바필드가 구상했어요. 1993년에 새천년을 기념하는 랜드마크를 뽑는 신문사 공모전에 참가했어요. 마크스는 출퇴근길에 본 BT 타워와 크리스털 팰리스 송신탑의 전망에서 영감을 얻었어요. 아룹의 엔지니어 제인 워니크와 함께 작업했고, 처음에는 약 152미터짜리 관람차를 제안했어요.
왜 관람차였을까요?
두 사람은 관람차라면 계단이나 엘리베이터 없이 쉽고 부드럽게 높이 올라갈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에펠탑과 비교되는 것도 피하고 싶었어요. 바필드는 50년 전 영국 축제가 열렸던 역사적인 곳이자 도심에 가까운 사우스뱅크를 추천했어요. 2013년에 더 샤드 전망대가 생길 때까지 런던 아이는 런던에서 가장 높은 공공 전망 지점이었어요.
재미있는 사실
- 캡슐 32개는 런던의 32개 자치구를 뜻합니다.
- 2000년 문을 열었을 때 세계에서 가장 높은 대관람차였어요.
- 자전거 바퀴를 포크에 끼운 것처럼 한쪽에서만 받쳐요.
- 2013년까지 런던에서 가장 높은 공공 전망 지점이었어요.
- 처음 이름은 '밀레니엄 휠'이었어요.
지구본에서는
템스강 옆에 서 있는 거대한 대관람차를 보여 줘요.
퀴즈 타임
런던 아이와 빅벤, 어느 쪽이 더 높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런던 아이 (135 m 대 96 m) 빅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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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