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람바난 사원
Prambanan

프람바난은 인도네시아 자바섬의 족자카르타에서 북동쪽으로 약 17킬로미터 떨어진 곳에 있는 9세기 힌두 사원 단지예요. 힌두교의 세 주신인 창조의 브라흐마, 유지의 비슈누, 파괴의 시바에게 바쳐졌어요. 인도네시아에서 가장 큰 힌두 사원이고 동남아시아에서는 앙코르 와트 다음으로 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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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
- 인도네시아
- 위치
- 인도네시아 욕야카르타
- 지어진 해
- 850
- 높이
- 47 m
- 종류
- 종교 건축
빠른 답변
프람바난 사원, 어디에 있어요?
인도네시아 욕야카르타에 있어요.
프람바난 사원, 언제 지어졌어요?
850년에 지어졌어요.
프람바난 사원, 높이가 얼마예요?
높이는 약 47 m예요.
인도네시아 최대의 힌두 사원군으로, 높이 47m의 시바 신전이 뾰족하게 솟아 있습니다.
가장 높은 건물은 높이 47미터의 중앙 시바 사원이에요.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이 단지는 원래 사원 건물이 240개였고, 작은 사원 상당수는 지금 폐허로 남아 있어요. 뾰족하게 솟은 높은 탑은 힌두 사원 건축의 특징이에요.
역사
첫 건물은 9세기 중반에 완성됐어요. 라카이 피카탄 왕이 시작하고 뒤를 이은 로카팔라 왕이 완공 의식을 한 것으로 보여요. 일부 역사가들은 가까운 불교 사원 보로부두르와 세우에 맞서 힌두 상자야 왕조가 중부 자바에서 다시 힘을 얻었음을 알리려고 지었다고 생각해요. 시바 사원 한 부분에 붉은 글씨로 쓴 '피카탄'이라는 짧은 글이 피카탄 왕이 시작했다는 걸 뒷받침해요. 856년의 비문에는 프람바난과 비슷한 시바 사원 단지가 나오는데, 공사 중에는 자리를 마련하려고 오팍강의 물길을 옮기기도 했어요.
버려졌다가 다시 발견되다
약 80년 동안 쓰이고 확장된 뒤, 10세기 중반쯤 사원은 수수께끼처럼 버려졌어요. 까닭은 분명치 않고, 1006년 므라피 화산의 큰 폭발이나 권력 다툼이 영향을 줬을 수 있어요. 16세기의 큰 지진으로 사원이 무너졌어요. 마을 사람들은 폐허를 알고 있었고, 거인과 저주받은 공주가 나오는 '라라 종그랑' 설화로 그 기원을 설명했어요. 폐허를 처음 보고서로 남긴 건 1733년의 네덜란드 직원이에요.
사원을 다시 세우다
복원은 1918년에 시작해 1930년부터 본격적으로 이어졌어요. 중앙 시바 사원은 1953년에, 브라흐마 사원은 1978~1987년에, 비슈누 사원은 1982~1991년에 다시 세웠어요. 원래 돌이 도난당하거나 다른 곳에 재사용된 경우가 많아서, 정부는 원래 돌이 75퍼센트 이상 남아 있는 사당만 다시 지어요. 2006년 족자카르타 지진으로 단지가 피해를 입기도 했어요. 1960년대부터는 보름달이 뜨는 밤마다 근처 무대에서 라마야나 발레를 공연해요.
재미있는 사실
- 단지에는 원래 사원 건물이 240개 있었어요.
- 중앙 시바 사원은 높이가 47미터예요.
- 동남아시아에서 앙코르 와트 다음으로 큰 힌두 사원 단지예요.
- 건설 중에 자리를 만들려고 오팍강의 물길을 옮겼어요.
지구본에서는
모형에는 가장 높은 시바 사원이 가운데 있는 뾰족한 돌탑들이 모여 있어요. 모여 있는 첨탑들을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프람바난 사원과 보로부두르, 어느 쪽이 더 높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프람바난 사원 (47 m 대 35 m) 보로부두르 →
지구본에서 가까운 곳
참고한 자료
- 위키백과에서 더 보기
- Prambanan — Wikipedia (English)
- 프람바난 — Wikipedia (Korean)
- Prambanan — Wikipedia (full article)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