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지구 장난감 (My Earth Toy)

스베티츠호벨리 대성당

Svetitskhoveli Cathedral

스베티츠호벨리 대성당
사진: Supanut Arunoprayote, CC BY 4.0 · source

스베티츠호벨리 대성당은 조지아 수도 트빌리시 북서쪽의 역사 도시 므츠헤타에 있는 정교회 대성당이에요. 지금 건물은 중세 건축가 아르수키제가 1010년부터 1029년 사이에 완성했지만, 이 자리에는 4세기부터 교회가 있었어요. 유네스코 세계유산이고, 지금은 성삼위일체 대성당 다음으로 조지아에서 두 번째로 큰 교회 건물이에요.

3D 지구본에서 보기 →

한눈에 보기

나라
조지아
위치
조지아 므츠헤타
지어진 해
1029
높이
54 m
종류
종교 건축

빠른 답변

스베티츠호벨리 대성당, 어디에 있어요?

조지아 므츠헤타에 있어요.

스베티츠호벨리 대성당, 언제 지어졌어요?

1029년에 지어졌어요.

스베티츠호벨리 대성당, 높이가 얼마예요?

높이는 약 54 m예요.

조지아 정교회의 대표적인 성당으로, 높은 드럼 위 원뿔 지붕과 성벽으로 둘러싸인 경내가 특징입니다.

조지아에서 가장 존경받는 교회 가운데 하나이자 조지아 정교회의 4대 대성당 중 하나로 유명해요. 수백 년 동안 왕들이 이곳에 묻혔어요. 전해 오는 이야기로는 예수의 겉옷이 묻혀 있다고 하고, 높은 드럼과 원뿔 지붕이 성벽 안에 솟아 있어요.

생명을 주는 기둥의 전설

조지아 전승에 따르면 므츠헤타 출신 유대인 엘리아가 골고다에서 예수의 겉옷을 사서 고향으로 가져왔어요. 누이 시도니아는 그 옷을 만지자 숨을 거뒀고, 옷을 쥔 채 묻혔어요. 무덤에서 커다란 삼나무가 자랐고, 성녀 니노는 이 나무로 교회 기둥 일곱 개를 만들게 했어요. 일곱 번째 기둥은 저절로 공중에 떠올랐다가 니노가 밤새 기도한 뒤에야 내려왔대요. 조지아어로 '스베티'는 기둥, '츠호벨리'는 생명을 주는이라는 뜻이라 그것이 성당 이름이 되었어요.

역사와 살아남은 모습

첫 교회는 4세기 미리안 3세 때 지어졌어요. 지금의 십자형 건물은 11세기에 완성됐고, 바깥 아치 장식은 그 시대 장식이 잘 남은 보기예요. 여러 어려움을 견뎌 냈기 때문에 위기에 놓인 문화유산으로도 여겨져요. 러시아 제국 당국이 벽화에 흰 칠을 하는 바람에 값진 프레스코화도 많이 사라졌어요.

재미있는 사실

  • 이름은 '생명을 주는 기둥'이라는 뜻이에요.
  • 2004년 트빌리시에 성삼위일체 대성당이 지어질 때까지 거의 천 년 동안 조지아에서 가장 큰 교회였어요.
  • 수백 년 동안 왕들이 이 성당 안에 묻혔어요.

지구본에서는

장난감 모델에는 높은 드럼과 원뿔 지붕을 가진 중세 대성당이 성벽 안에 서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요.

퀴즈 타임

스베티츠호벨리 대성당과 플레임 타워, 어느 쪽이 더 높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플레임 타워 (54 m 대 182 m) 플레임 타워 →

지구본 퀴즈 하러 가기 →

지구본에서 가까운 곳

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