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지구 장난감 (My Earth Toy)

오스토니언

The Austonian

오스토니언
사진: Shawnbell, CC BY 3.0 · source

오스토니언은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 도심에 있는 주거용 고층 빌딩이에요. 높이는 683피트(208m)에 56층이고, 2009년 '360 콘도미니엄'을 넘어서면서 오스틴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 됐어요. 지금은 '디 인디펜던트'와 '식스 앤 과달루페'에 이어 도시에서 세 번째로 높아요.

3D 지구본에서 보기 →

한눈에 보기

나라
미국
위치
미국 오스틴
지어진 해
2010
높이
208 m
종류
고층 빌딩

빠른 답변

오스토니언, 어디에 있어요?

미국 오스틴에 있어요.

오스토니언, 언제 지어졌어요?

2010년에 지어졌어요.

오스토니언, 높이가 얼마예요?

높이는 약 208 m예요.

양 끝이 둥근 날씬한 유리 주거 타워로, 완공 당시 텍사스 최고층 주거 빌딩이었습니다.

휴스턴과 댈러스를 제외한 텍사스에서 세 번째로 높은 건물이고, 미시시피강 서쪽 북아메리카에서 모든 층이 주거용인 건물 중에는 두 번째로 높아요. 사무실이 아니라 집으로만 이루어진 타워라서 하늘 위의 마을 같아요. 날씬한 유리 타워이고, 공사를 시작한 지 약 2년 반 만에 외관이 완성됐어요.

눈 깜짝할 새 지은 타워

기공식은 2007년 8월 31일에 열렸어요. 2009년 6월 4일에 47층의 콘크리트를 부으면서 프로스트 뱅크 타워를 넘어 오스틴에서 두 번째로 높은 건물이 됐어요. 한 달이 안 된 2009년 7월 1일에는 360 콘도미니엄을 넘어서 가장 높은 건물이 됐어요. 외관은 땅파기를 시작한 지 거의 2년 반 만인 2010년에 완성됐어요.

입주와 친환경 등급

사람이 살기 전인 2010년 5월 15~16일 주말에는 '여성 교향악 연맹 디자이너 쇼하우스' 행사로 문을 열어 일반인이 내부를 볼 수 있었어요. 2010년 6월부터 입주가 시작됐어요. 2010년 11월에는 오스틴 에너지 그린 빌딩에서 별 네 개 등급을 받았는데, 오스틴 도심 주거용 고층 건물로는 유일했어요.

발코니 보수 공사

2015년 몇몇 발코니에서 콘크리트 조각이 떨어졌어요. 조사해 보니 발코니가 잘못 지어져 있었어요. 안쪽 철근이 콘크리트 판의 바깥 가장자리에 너무 가까워서 물이 닿아 녹슬고 부풀면서 콘크리트가 갈라진 거예요. 보수 비용은 1,300만 달러가 넘을 것으로 예상됐고 2019년에 공사가 끝났어요.

재미있는 사실

  • 땅파기부터 외관 완성까지 약 2년 반밖에 걸리지 않았어요.
  • 2010년 오스틴 도심 주거용 고층 건물 중 유일하게 친환경 별 네 개를 받았어요.
  • 발코니 보수 비용이 1,300만 달러가 넘었어요.
  • 2009년에는 몇 주 사이에 오스틴에서 두 번째, 그리고 가장 높은 건물이 됐어요.

지구본에서는

모형은 양 끝이 둥근 날씬한 유리 탑을 보여 줘요.

퀴즈 타임

오스토니언과 프로스트 은행 타워, 어느 쪽이 더 높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오스토니언 (208 m 대 158 m) 프로스트 은행 타워 →

지구본 퀴즈 하러 가기 →

지구본에서 가까운 곳

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