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뗏목 콘티키호, 태평양을 건너다 (1947년)
그 뗏목은 지금 오슬로의 콘티키 박물관에 있어요.
장소: 라로이아 환초, 프랑스령 폴리네시아
1947년 8월 7일, 뗏목 콘티키호, 태평양을 건너다. 1947년 8월 7일, 노르웨이의 토르 헤위에르달 일행이 탄 나무 뗏목 콘티키호가 남태평양 라로이아섬의 산호초에 닿았어요. 페루를 떠난 지 101일 만에 약 6,900km를 바람과 해류만으로 건넜어요.
그 뗏목은 지금 오슬로의 콘티키 박물관에 있어요.
장소: 라로이아 환초, 프랑스령 폴리네시아
콘티키호는 무엇으로 바다를 건넜나요?
정답: 바람과 해류
1947년 8월 7일, 뗏목 콘티키호, 태평양을 건너다. 라로이아 환초, 프랑스령 폴리네시아에서 있었던 일이에요.
게임의 "오늘의 지구" 창에서는 그날이 되면 이 이야기와 함께 오늘의 문제와 날아가 볼 장소가 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