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세아니아 지리 학습지 (인쇄용, 정답 포함)
이름: ________________________날짜: ____________점수: ____ / 15
다음 중 가장 무거운 동물은?
- A. 물총새
- B. 오리너구리
- C. 키위
다음 중 식물만 먹는(초식) 동물은?
- A. 딩고
- B. 붉은캥거루
- C. 태즈메이니아데빌
다음 중 적도에 가장 가까운 것은?
- A. 울루루
- B. 시드니 타워
- C. 왕립 전시관
다음 중 실제로는 확인되지 않은 전설 속 존재는?
- A. 에뮤
- B. 요위
- C. 코알라
다음 중 면적이 가장 넓은 곳은?
- A.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 B. 통가리로 국립공원
- C. 카카두 국립공원
다음 중 파충류는?
- A. 쿼카
- B. 바다악어(솔트워터 크로커다일)
- C. 웜뱃
다음 중 가장 최근에 완성된 것은?
- A. 시드니 하버 브리지
- B.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 C. Q1 타워 (서퍼스 파라다이스)
다음 중 가장 최근에 완성된 것은?
- A. 애들레이드 오벌
- B. 플린더스 스트리트역
- C. 통가 왕궁
다음 중 실제로는 확인되지 않은 전설 속 존재는?
- A. 웃는물총새
- B. 검은고니
- C. 버닙
다음 중 가장 남쪽에 있는 것은?
- A. 오스트레일리아 전쟁기념관
- B. 밀퍼드 사운드
- C. 오스트레일리아 국회의사당
다음 중 멸종 위기(위기·위급)에 처한 동물은?
- A. 무지개잉꼬
- B. 수염도마뱀
- C. 퀸알렉산드라비단나비
다음 중 몸길이가 가장 긴 동물은?
- A. 케아
- B. 빗자루꼬리주머니쥐
- C. 바늘두더지
12사도 바위는 어느 나라에 있을까요?
- A. 오스트레일리아
- B. 뉴질랜드
- C. 바누아투
다음 중 식물만 먹는(초식) 동물은?
- A. 남방화식조
- B. 오스트랄라시아 가넷
- C. 레이산알바트로스
다음 중 가장 높은 건축물은?
- A. 크라이스트처치 대성당
- B. 슈라인 오브 리멤브런스
- C. 난마돌
myearthtoy.com · 나의 지구 장난감 (My Earth Toy)
정답 — 오세아니아
- C. 키위 (물총새 (40 g) · 오리너구리 (1.4 kg) · 키위 (2.5 kg))
키위는 부리 끝에 콧구멍이 있는 유일한 새입니다. - B. 붉은캥거루
호주의 국장(국가 문장)에는 캥거루가 에뮤와 함께 그려져 있습니다. - A. 울루루 (울루루 (남위 25.3°) · 시드니 타워 (남위 33.9°) · 왕립 전시관 (남위 37.8°))
아난구 원주민을 존중하는 뜻에서 2019년 10월부터 등반이 금지되었습니다. - B. 요위
1970년대 중반 요위를 잡아 오면 20만 호주 달러를 주겠다는 상금이 걸렸지만, 아직 아무도 받지 못했습니다. - A.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344,000 km²) · 통가리로 국립공원 (796 km²) · 카카두 국립공원 (19,800 km²))
약 2,900개의 산호초와 900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 B. 바다악어(솔트워터 크로커다일)
먼 바다까지 오래 헤엄칠 수 있어서, 육지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서 발견되기도 합니다. - C. Q1 타워 (서퍼스 파라다이스) (시드니 하버 브리지 (1932년) ·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1973년) · Q1 타워 (서퍼스 파라다이스) (2005년))
- B. 플린더스 스트리트역 (애들레이드 오벌 (1873년) · 플린더스 스트리트역 (1909년) · 통가 왕궁 (1867년))
'시계 밑에서 만나'는 이 역 입구를 두고 하는 멜버른의 유명한 말입니다. - C. 버닙
오스트레일리아 원주민 이야기에서 버닙은 늪과 개울, 그리고 빌라봉이라 불리는 물웅덩이에 숨어 산다고 합니다. - B. 밀퍼드 사운드 (오스트레일리아 전쟁기념관 (남위 35.3°) · 밀퍼드 사운드 (남위 44.6°) · 오스트레일리아 국회의사당 (남위 35.3°))
작가 러디어드 키플링은 이곳을 '세계 8대 불가사의'라고 불렀습니다. - C. 퀸알렉산드라비단나비
세계에서 가장 큰 나비로, 암컷은 날개 폭이 약 25cm나 됩니다. - B. 빗자루꼬리주머니쥐 (케아 (48 cm) · 빗자루꼬리주머니쥐 (80 cm) · 바늘두더지 (40 cm))
1800년대에 털을 얻으려고 뉴질랜드에 들여왔는데, 지금은 수천만 마리로 늘어난 큰 골칫거리입니다. - A. 오스트레일리아
원래 '암퇘지와 새끼 돼지들'이라 불렸으며, 바위가 열두 개였던 적은 한 번도 없습니다. - A. 남방화식조
열매를 통째로 삼킨 뒤 먼 곳에 씨앗을 떨어뜨려 열대우림의 나무가 퍼지도록 돕습니다. - A. 크라이스트처치 대성당 (크라이스트처치 대성당 (63 m) · 슈라인 오브 리멤브런스 (30 m) · 난마돌 (7.5 m))
2011년 2월 지진으로 첨탑이 무너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