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지구 장난감 (My Earth Toy)

봉가 유전 (나이지리아)

Bonga oil field, Nigeria

봉가 유전 (나이지리아)
사진: Vin Mullen, CC BY-SA 2.0 · source

나이지리아의 첫 심해 유전으로, 니제르 삼각주에서 약 120km 떨어진 수심 약 1,000m 해역에 있다. 2005년부터 길이 305m의 봉가 FPSO로 생산한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한눈에 보기

나라
나이지리아
종류
사회 기반 시설

빠른 답변

봉가 유전 (나이지리아), 어디에 있어요?

나이지리아에 있어요.

봉가 유전은 나이지리아 앞바다, 니제르 삼각주에서 남서쪽으로 약 120킬로미터 떨어진 곳에 있는 해상 유전이에요. 수심 약 1,000미터 바다에 있고 면적은 약 60제곱킬로미터예요. 1996년에 발견됐고 2005년 11월에 생산을 시작했어요.

바다 밑에 고정한 플랫폼 대신 FPSO라는 떠다니는 공장 배를 써요. 부유식 생산·저장·하역 설비라는 뜻이에요. 이 유전에서는 석유와 천연가스가 나와요. 석유는 유조선에 실리고, 가스는 파이프라인으로 나이지리아로 가서 액화천연가스가 돼요. 석유 매장량은 약 60억 배럴로 추정해요. 지구본에는 기니만의 석유 시설로 표시돼 있어요.

석유를 찾다

이 구역은 1993~1994년에 3차원 탄성파 탐사로 먼저 조사했어요. 소리를 이용해 바다 밑 지층을 그려 보는 방법이에요. 첫 시추는 1995년 9월에 시작했어요.

개발은 2002년에 정부 승인을 받았어요. 이웃 유전도 발견돼서 봉가 SW는 2001년 5월, 봉가 노스는 2004년에 나왔어요. 운영은 셸 나이지리아가 맡고 지분 55퍼센트를 갖고 있어요. 엑슨모빌이 20퍼센트, 나이지리아 아지프와 엘프 아키텐이 각각 12.5퍼센트예요.

떠다니는 공장

봉가 FPSO는 삼성중공업이 만들었고, 잉글랜드 뉴캐슬어폰타인으로 옮겨 처리 설비를 설치했어요. 하루에 안정화된 원유 약 22만 5천 배럴을 처리해요.

바다 밑 유정에서 나온 석유는 라이저라는 관을 타고 배로 올라와 탱크에 저장됐다가 유조선으로 옮겨져요. 처음에는 석유 생산과 물 주입을 위한 유정이 16개였고, 40개 가까이 늘릴 계획이었어요.

어려움과 새 계획

2008년 6월에는 니제르 삼각주 해방운동의 공격으로 생산이 3주 동안 멈췄어요. 2011년 12월에는 4만 배럴 미만으로 추정되는 기름이 유출돼 길이 약 185킬로미터의 기름띠가 생겼어요. 그 지역에서 10년 만에 가장 큰 유출로 봐요.

2023년에는 주 FPSO가 10억 번째 배럴을 생산했어요. 2024년 12월에 셸은 유정 16개짜리 봉가 노스 사업에 투자하기로 결정했고, 비용은 약 50억 달러로 예상해요.

재미있는 사실

  • 봉가는 나이지리아 최초의 심해 유전으로, FPSO라 불리는 거대한 부유식 배를 통해 석유를 생산합니다.
  • 봉가 주 FPSO는 2023년에 10억 번째 석유 배럴을 생산했어요.
  • 유전의 석유는 배에 저장하고, 가스는 파이프라인으로 나이지리아의 액화천연가스 공장에 보내요.
  • 봉가 FPSO는 삼성중공업이 만들고 잉글랜드 뉴캐슬어폰타인에서 마무리했어요.
  • 봉가 노스는 정점에 하루 약 11만 배럴의 석유를 생산할 것으로 예상해요.

지구본에서는

모델은 나이지리아 앞 탁 트인 바다에 떠 있는 거대한 생산용 배를 보여 줘요.

지구본에서 가까운 곳

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