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콤 하우스
NECOM House

라고스섬 마리나에 1979년 완공된 32층 콘크리트 빌딩(설계 닉슨 보리스 & 파트너스)으로, 옛 나이지리아 통신공사(NITEL) 본사이며 오랫동안 서아프리카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었다. 판상형 건물 앞에 벽돌로 마감한 원통형 샤프트가 솟아 격자 통신탑으로 이어지며, 이 탑은 라고스항의 등대 역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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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
- 나이지리아
- 위치
- 나이지리아 라고스
- 지어진 해
- 1979
- 높이
- 160 m
- 종류
- 고층 빌딩
빠른 답변
네콤 하우스, 어디에 있어요?
나이지리아 라고스에 있어요.
네콤 하우스, 언제 지어졌어요?
1979년에 지어졌어요.
네콤 하우스, 높이가 얼마예요?
높이는 약 160 m예요.
네콤 하우스는 나이지리아 라고스의 해안 도로 마리나에 있는 32층짜리 콘크리트 고층 빌딩이에요. 1979년에 완공됐고, 나이지리아 국영 전화 회사 니텔(NITEL)의 본사가 있었어요. 완공 당시에는 서아프리카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었답니다.
꼭대기에는 통신용 탑이 서 있는데, 라고스 항구로 들어오는 배를 안내하는 등대 불빛 역할도 해요. 한 자료는 첨탑을 포함한 지붕 높이를 약 160미터(525피트)라고 적고 있어요. 예전에는 NET 빌딩, 니텔 타워로 불렸고 지금은 네콤 하우스예요.
이름과 역사
이 탑은 원래 나이지리아 대외 통신(NECOM)의 본사로 지었는데, 나중에 니텔이 이 회사를 넘겨받았어요. 그래서 NET 빌딩, 니텔 타워, 네콤 하우스라는 이름을 차례로 얻었어요. 세계와 전화선을 잇는 사무실을 담는 것이 이 건물의 일이었어요.
층수는 자료마다 32층, 35층으로 달라서 확실하지 않아요.
배를 돕는 탑
꼭대기 탑은 두 가지 일을 해요. 통신 장비를 달고 있고, 라고스 항구의 길잡이 불빛 역할도 해서 바쁜 항구로 들어오는 배가 길을 찾는 데 도움이 돼요.
어려운 시간들
이 탑은 불이 두 번 났어요. 1983년 화재로 큰 피해를 입었고, 2015년 12월에는 건물 꼭대기에 또 불이 났어요. 보도에 따르면 2015년 불은 32층에서 시작됐고, 건물 관리자들이 빠르게 불을 잡아서 인명 피해는 없었어요.
재미있는 사실
- 오랫동안 나이지리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었습니다.
- 1979년 완공 때 서아프리카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었어요.
- 꼭대기 탑이 항구의 길잡이 불빛 역할도 해요.
- 1983년과 2015년, 두 번 불이 났어요.
- 처음 주인은 나이지리아 대외 통신(NECOM)이었고, 나중에 니텔이 넘겨받았어요.
지구본에서는
모형은 콘크리트 건물과 둥근 벽돌 기둥, 꼭대기의 긴 안테나를 보여 줘요.
퀴즈 타임
네콤 하우스와 시빅 타워, 어느 쪽이 더 높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네콤 하우스 (160 m 대 90 m) 시빅 타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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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