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먼드 피츠제럴드호 난파선
Edmund Fitzgerald wreck

오대호의 대형 화물선. 1975년 11월 10일 슈피리어호의 폭풍 속에서 선원 29명 전원과 함께 침몰했다. 수심 160m에 두 동강 나 있으며, 뱃머리는 똑바로 서 있고 선미는 뒤집혀 있다. 고든 라이트풋의 노래로 널리 알려졌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한눈에 보기
- 나라
- 캐나다
- 종류
- 난파선
빠른 답변
에드먼드 피츠제럴드호 난파선, 어디에 있어요?
캐나다에 있어요.
에드먼드 피츠제럴드호는 1975년 11월 10일 슈피리어호에서 폭풍으로 가라앉은 미국 화물선으로, 선원 29명이 모두 숨졌어요. 1958년 6월 7일 진수했을 때 북아메리카 오대호에서 가장 큰 배였고, 지금도 그곳에서 가라앉은 배 중 가장 커요.
17년 동안 미네소타 광산에서 철광석의 한 종류인 타코나이트를 디트로이트와 톨레도 같은 제철소 도시로 날랐어요. 1976년 고든 라이트풋의 노래 〈에드먼드 피츠제럴드호의 난파〉로 세계에 알려졌어요.
마지막 항해
1975년 11월 9일 어니스트 맥슬리 선장이 타코나이트 알갱이를 가득 싣고 위스콘신주 슈피리어를 떠났어요. 다음 날 허리케인에 가까운 바람과 최대 11미터(35피트) 높이의 파도를 동반한 폭풍이 닥쳤어요.
오후 7시 10분 무렵 마지막 무전은 '우리는 버티고 있다'였어요. 곧 캐나다 쪽 물에서 갑자기 가라앉았어요. 11월 14일 미 해군 항공기가 난파선을 찾았고, 배가 두 동강 나 있었어요.
사고 이후의 변화
오대호 역사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사고 중 하나예요. 구명복 의무화, 수심 측정기와 위치 확인 장치, 더 높은 건현(물 위로 나온 선체 높이), 더 잦은 검사 같은 규정이 생겼어요.
그 전에는 큰 덩치와 기록 운송, 구경하는 사람들에게 음악을 틀어 주던 선장 덕분에 배 구경꾼들의 사랑을 받았어요.
재미있는 사실
- 1958년 진수 당시 북아메리카 오대호에서 가장 큰 배였으며, 1975년 슈피리어호에서 침몰한 사건은 고든 라이트풋의 유명한 노래가 되었습니다.
- 계절 운송량 기록을 여섯 번이나 세웠어요.
- 노래는 뉴스위크 기사를 읽고 만들어졌어요.
- 난파선은 두 동강 난 채 놓여 있어요.
지구본에서는
슈피리어호에서 찾아 확대하면 카드를 열 수 있어요.
퀴즈 타임
에드먼드 피츠제럴드호 난파선과 메리 로즈호 (헨리 8세의 전함), 어느 쪽이 더 오래되었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메리 로즈호 (헨리 8세의 전함) (1975 대 1545) 메리 로즈호 (헨리 8세의 전함) →
지구본에서 가까운 곳
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