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라
Aura

토론토 다운타운 영 스트리트의 80층 주상복합 건물로 캐나다에서 가장 높은 주거용 건물이다. 푸른 유리와 층마다 둘린 흰 발코니 띠, 위로 갈수록 좁아지는 세 단계의 몸체가 특징이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한눈에 보기
- 나라
- 캐나다
- 위치
- 캐나다 토론토
- 지어진 해
- 2014
- 높이
- 272 m
- 종류
- 고층 빌딩
빠른 답변
아우라, 어디에 있어요?
캐나다 토론토에 있어요.
아우라, 언제 지어졌어요?
2014년에 지어졌어요.
아우라, 높이가 얼마예요?
높이는 약 272 m예요.
아우라는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도심에 있는 아주 높은 아파트 타워예요. 80층이고 2010년에 짓기 시작해 2014년에 완공됐어요. 캐나다에서 가장 높은 주거용 건물이자 세계에서도 손꼽히게 높아요. 영 스트리트 가까이 있는 주상복합 단지 '레지던스 오브 칼리지 파크'의 마지막 건물이에요.
높이는 약 272m예요. 지구본 설명에는 푸른 유리에 층마다 흰 발코니 띠가 둘러지고, 세 단계로 좁아지며 뾰족한 꼭대기가 된다고 되어 있어요. 아래에는 3층짜리 상가 기단이 있고, 2022년에 도심형 이케아 매장이 문을 열었어요.
얼마나 높고, 어떻게 커졌나요?
처음 계획은 타워 두 개였고 높은 쪽이 60층 정도였어요. 2012년 토론토 시의회가 3개 층을 더 올리도록 승인해 78층이 되었고, 캐나다에서 가장 높은 주거용 건물이 되었어요. 위쪽 층이 아직 콘크리트 상태일 때인 2013년 가을부터 아래층에는 사람들이 입주했어요. 건물의 주거 공간은 약 10만㎡예요.
불빛, 철새, 그리고 이케아
꼭대기 층의 조명은 도시 곳곳에서 보여요. 설치하고 보니 예상보다 훨씬 밝아 철새에게 큰 피해를 주었고, 그래서 가을 이동 철에는 밤 10시 30분 이후에 끄도록 도시와 합의했어요. 또 다른 재미있는 점은, 상가 기단을 이케아 계열 회사가 사서 2022년 5월 25일에 캐나다 최초의 상설 도심형 이케아 매장이 문을 열었다는 거예요.
재미있는 사실
- 캐나다에서 가장 높은 주거용 건물이에요.
- 철새를 위해 밤에는 꼭대기 조명을 끄기로 했어요.
- 건물 아래층에 작은 도심형 이케아가 있어요.
- 처음 설계는 60층 정도의 타워였어요.
지구본에서는
지구본 모형은 푸른 유리에 흰 발코니 띠가 둘러진 높은 타워와 계단식으로 뾰족해지는 꼭대기를 보여 줘요. 세 단계로 좁아지는 모양을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아우라와 CN 타워, 어느 쪽이 더 높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CN 타워 (272 m 대 553 m) CN 타워 →
지구본에서 가까운 곳
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