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파니야 유전 (페르시아만)
Safaniya oil field, Persian Gulf

사파니야는 세계에서 가장 큰 바다 속 유전이에요. 사우디아라비아 다란 북쪽 약 265km, 페르시아만의 얕은 바다에 있고, 사우디 아람코가 소유하고 운영해요. 사파니야는 페르시아만의 얕은 바다에 있어서 유정이 작은 플랫폼 위에 모여 있는 것이 특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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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
- 사우디아라비아
- 종류
- 사회 기반 시설
빠른 답변
사파니야 유전 (페르시아만), 어디에 있어요?
사우디아라비아에 있어요.
사우디아라비아 북동부 앞 얕은 페르시아만에 있는 세계 최대의 해상 유전(1951년 발견). 작은 플랫폼 수백 개 위의 유정에서 생산한다.
크기는 대략 가로 50km, 세로 15km예요. 1951년에 발견되어 1957년부터 석유를 생산하기 시작했어요. 약 370억 배럴의 석유가 묻혀 있고 지금도 하루에 100만 배럴이 넘게 뽑을 수 있어요. 이곳 석유는 끈적하고 무거운 편이라서, 사파니야는 사우디아라비아의 대표적인 중질유 공급지예요.
발견과 성장
사파니야는 1951년에 발견되었어요. 1957년에 처음 석유를 뽑을 때는 18개의 우물에서 하루 약 5만 배럴이 나왔어요. 1962년 초에는 25개 우물로 하루 35만 배럴을 처리할 수 있게 되었고, 1993년에는 우물이 모두 624개였어요. 1980년과 1981년 사우디 석유 생산이 최고였을 때 사파니야 하나만 하루 150만 배럴 넘게 생산했어요. 지금도 하루 수십만 배럴을 생산해요.
땅속에는 무엇이 있나요?
석유는 백악기 사암층 속에 있고, 길이 약 65km, 폭 15km의 주름진 암석 구조에 갇혀 있어요. 약 1,200~2,100m 깊이에서 석유가 나와요. 지질학자들은 이 유전이 쿠웨이트 쪽으로 이어지는 하프지, 부르간 같은 이웃 유전과 같은 지하수층을 나눠 쓴다고 생각해요. 바다 한가운데에 있기 때문에 우물은 플랫폼 위에 있고, 파이프라인으로 육지와 이어져요.
재미있는 사실
- 1951년 페르시아만 아래에서 발견된 사파니야는 세계에서 가장 큰 해상 유전입니다.
- 사파니야는 세계에서 가장 큰 해상 유전이에요.
- 길이가 약 50km, 폭이 약 15km예요.
- 1993년에는 우물이 624개였어요.
지구본에서는
지구본 모델은 페르시아만의 얕은 바다 위에 서 있는 작은 플랫폼들을 보여 줘요. 바다 위에 늘어선 우물을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사파니야 유전 (페르시아만)와(과) 우르의 지구라트, 어느 쪽이 더 오래되었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우르의 지구라트 (1951 대 기원전 2100) 우르의 지구라트 →
지구본에서 가까운 곳
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