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심수항
Yangshan Deep-Water Port

상하이 앞바다의 섬 지대를 매립해 만든 심수 컨테이너 항구로, 약 32.5km의 둥하이 대교로 육지와 이어진다. 상하이항은 2010년부터 세계에서 가장 바쁜 컨테이너항이며, 2017년 문을 연 양산 4기 터미널은 세계 최대급 자동화 터미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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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
- 중국
- 종류
- 사회 기반 시설
빠른 답변
양산 심수항, 어디에 있어요?
중국에 있어요.
양산 심수항은 중국 상하이 남쪽 바다에 있는 거대한 컨테이너 항구예요. 바다를 메워 소양산도와 항저우만의 여러 섬을 이어 붙인 땅 위에 지었어요.
길이 32.5km의 둥하이 대교로 육지와 이어져 있고, 상하이항의 일부예요. 2015년에는 표준 컨테이너 3,654만 개를 처리했고, 2025년에는 5천만 개를 넘었어요. 항구의 거대한 크레인과 자동화 기계는 현대 해운이 부두에 사람이 적어도 세계로 물건을 나른다는 것을 보여 줘요.
왜 바다 한가운데에 지었나요?
상하이의 옛 항구는 황푸강 하구에 있어서 물이 얕아 가장 큰 컨테이너선이 들어올 수 없었고, 밀물을 기다려야 할 때가 많았어요. 양산항에는 수심 15m까지의 부두를 만들 수 있어서 오늘날 가장 큰 배도 받을 수 있어요. 2000~2001년의 결정으로 공사가 시작됐고, 첫 단계는 2004년에 열렸어요. 1·2단계에는 3km 길이 안벽을 따라 부두 아홉 곳이 있어요.
얼마나 큰가요?
2011년 항구 관계자들은 상하이항이 그해 1,230만 개를 처리해 2010년의 1,010만 개를 넘기고 싱가포르를 앞질러 세계에서 가장 바쁜 컨테이너 항구가 될 것이라고 말했어요. 양산항은 중국의 '해상 실크로드' 계획의 일부예요. 가장 새 부두인 4단계는 세계에서 가장 큰 자동화 컨테이너 부두 가운데 하나예요.
재미있는 사실
- 섬 항구와 육지를 32.5km 다리가 이어 줘요.
- 양산항의 컨테이너 처리량은 2015년 3,654만 개에서 2025년 5천만 개 이상으로 늘었어요.
- 부두는 수심이 15m까지 될 수 있어요.
지구본에서는
모형은 섬 항구에 늘어선 컨테이너 크레인과 쌓인 컨테이너를 보여 줘요.
지구본에서 가까운 곳
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