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지구 장난감 (My Earth Toy)

예런 (야인)

Yeren (Chinese Wildman)

예런 (야인)
사진: Rolf Müller, CC BY-SA 3.0 · source

전설·미확인: 중국 후베이성 선눙자의 깊은 산림에 산다는 붉은 털의 키 큰 '야인(예런)'. 1976년 새벽 산길에서 지역 간부들이 붉은 털의 형체를 봤다고 해 중국과학원 탐사대까지 나섰지만, 모아 온 털과 발자국은 모두 곰·원숭이 같은 알려진 동물의 것이었다. 세계유산인 이 숲에는 진짜 희귀 동물 황금들창코원숭이가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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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나라
중국
종류
전설 속 생물

빠른 답변

예런 (야인), 어디에 있어요?

중국에 있어요.

예런은 중국어로 '야인', 즉 야생 사람이라는 뜻으로, 중국 깊은 산속 숲에 산다고 전해지는 유인원 같은 전설 속 존재예요. 특히 후베이성 선눙자 임구가 유명해요. 하지만 실제로 있다는 증거는 아직 아무도 보여 주지 못했어요.

털 많은 야생 사람 이야기는 기원전 340년쯤부터 있었어요. 1976년 이후에는 중국과학원이 대규모 탐사대를 보내 목격담을 확인했지만, 모은 털과 발자국, 몸의 일부는 모두 곰, 원숭이, 긴팔원숭이 같은 이미 아는 동물의 것이었어요. 예런은 중국에서 야생 자연의 상징이 됐고, 숲을 지키자는 이야기에도 가끔 쓰여요.

전설은 어떤 이야기인가요?

중국의 옛 글과 민담에는 수천 년 전부터 야인이 나와요. 예런은 보통 힘이 세고 빠르고 털이 많으며 산속 동굴에 산다고 해요. 1950~60년대에는 빅풋과 예티 열풍이 불면서 유인원 같은 존재에 대한 과학적 관심도 커졌어요. 예런이 옛날의 거대한 유인원 기간토피테쿠스처럼 사람과 먼 친척일지도 모른다는 추측도 있었어요.

증거는 무엇을 보여 주나요?

1976년 이후 과학자들이 많은 지역 주민 자원봉사자와 함께 숲을 뒤지며 증거를 모았어요. 모든 증거가 평범한 동물을 가리켰고, 과학계의 관심은 1980년대 말에 식었어요. 지금도 찾는 사람이 있지만 진지한 과학 기관 가운데 예런이 실제로 있다고 인정하는 곳은 없어요. 선눙자 숲은 세계유산이고, 희귀한 영장류인 금빛 들창코원숭이가 실제로 살아요.

재미있는 사실

  • 1976년 선눙자에서 지역 간부들이 붉은 털의 '야인'을 봤다고 한 뒤 과학자들이 여러 해 동안 찾아 나섰지만, 모아 온 털과 발자국은 모두 곰이나 원숭이 같은 알려진 동물의 것이었습니다.
  • 예런이라는 말은 중국어로 그냥 '야인'이라는 뜻이에요.
  • 털 많은 야생 사람에 대한 중국의 기록은 기원전 340년쯤까지 거슬러 올라가요.
  • 조사한 털과 발자국은 모두 곰, 원숭이, 긴팔원숭이의 것이었어요.

지구본에서는

모형은 전설이 그리는 모습 그대로의 예런을 숲속에 보여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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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