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골라 국기
앙골라 국기는 위쪽 절반이 빨강, 아래쪽 절반이 검정이고, 가운데에 반쪽 톱니바퀴와 마체테(큰 칼), 별로 된 노란 무늬가 있어요.
한눈에 보기
- 정해진 날
- 1975년 11월 11일
- 모양(세로 : 가로)
- 2:3
- 수도
- 루안다
- 대륙
- 아프리카
- 색
- 빨간색
- 검은색
- 노란색
무슨 뜻일까요
- 빨강: 식민 지배, 독립 전쟁, 나라를 지키는 동안 앙골라 사람들이 흘린 피예요
- 검정: 아프리카 대륙이에요
- 노랑: 나라의 풍요로움이에요
- 반쪽 톱니바퀴: 노동자와 산업이에요
- 마체테: 농민과 농업, 독립을 위한 무장 투쟁이에요
- 별: 국제적인 연대와 발전이에요
어디서 왔을까요
이 국기는 앙골라가 오랜 전쟁 끝에 포르투갈에서 독립한 1975년 11월 11일에 정해졌어요. 정권을 잡은 해방 운동 단체 MPLA의 깃발을 바탕으로 했는데, 그 깃발도 빨강과 검정 반반에 노란 별이 있어요.
엔히크 드 카르발류 산투스가 디자인한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깃발 학자 휘트니 스미스는 이 무늬가 소련의 망치와 낫, 별과 많이 닮았다고 했어요.
역사
1975년 전까지 앙골라는 포르투갈의 식민지여서 포르투갈 국기를 썼어요. 새 국기는 독립 뒤로 바뀌지 않았고, 헌법 속 설명 문구만 조금씩 바뀌었어요.
2003년에는 공모전으로 새 디자인이 뽑혔어요. 빨강·흰색·파랑 줄에 옛 바위 그림에서 따온 노란 해가 있는 모양이었지만, 독립 투쟁의 상징을 지키고 싶다는 사람이 많아 결국 채택되지 않았어요.
재미있는 사실
- 수도 루안다의 상미겔 요새에는 '반데이라 모누멘투'라고 부르는 가로 18m, 세로 12m의 커다란 국기가 있어요.
- 앙골라에서는 국기를 함부로 다루면 법으로 처벌받아요.
- 2003년에 제안된 국기의 해에는 빛살이 15개 있었고, 치툰두훌루 동굴의 바위 그림을 본떴어요.
- 마체테와 톱니바퀴는 농민과 공장 노동자가 함께 일한다는 뜻이에요.
헷갈리기 쉬운 국기
자주 묻는 질문
앙골라 국기는 어떻게 생겼나요?
앙골라 국기는 위쪽 절반이 빨강, 아래쪽 절반이 검정이고, 가운데에 반쪽 톱니바퀴와 마체테(큰 칼), 별로 된 노란 무늬가 있어요.
앙골라 국기의 색과 무늬는 무슨 뜻인가요?
빨강: 식민 지배, 독립 전쟁, 나라를 지키는 동안 앙골라 사람들이 흘린 피예요 / 검정: 아프리카 대륙이에요 / 노랑: 나라의 풍요로움이에요 / 반쪽 톱니바퀴: 노동자와 산업이에요 / 마체테: 농민과 농업, 독립을 위한 무장 투쟁이에요 / 별: 국제적인 연대와 발전이에요
앙골라의 지금 국기는 언제 정해졌나요?
1975년 11월 11일에 정해졌어요.
앙골라 국기에는 어떤 색이 있나요?
빨간색, 검은색, 노란색이 쓰여요.
앙골라 국기와 헷갈리기 쉬운 국기는 무엇인가요?
독일 국기와 헷갈리기 쉬워요. 독일도 검정과 빨강이 있지만 금색까지 세 줄이고 무늬가 없어요
앙골라의 유명한 랜드마크
참고한 자료
- en.wikipedia.org
- crwflags.com
- 국기 그림: flagcdn.com (Wikimedia Commo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