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지구 장난감 (My Earth Toy)

아고스티뉴 네투 영묘

Mausoleum of Agostinho Neto

아고스티뉴 네투 영묘
사진: Erik Cleves Kristensen, CC BY 2.0 · source

안토니우 아고스티뉴 네투 영묘는 앙골라 루안다에 있는 기념 건축물로, 앙골라의 첫 대통령 아고스티뉴 네투가 잠들어 있어요. 높이 120m의 콘크리트 첨탑이 솟아 있어서 루안다 사람들은 '우주 로켓'이라는 뜻의 '포게탕'이라고 불러요. 기념관 단지는 바닷가 프라이아 두 비스푸에 있고 면적이 18헥타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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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나라
앙골라
위치
앙골라 루안다
지어진 해
2012
높이
120 m
종류
기념물

빠른 답변

아고스티뉴 네투 영묘, 어디에 있어요?

앙골라 루안다에 있어요.

아고스티뉴 네투 영묘, 언제 지어졌어요?

2012년에 지어졌어요.

아고스티뉴 네투 영묘, 높이가 얼마예요?

높이는 약 120 m예요.

앙골라 초대 대통령 아고스티뉴 네투가 잠든 곳으로, 로켓처럼 하늘로 솟은 약 120m 높이의 회색 콘크리트 탑이 루안다 어디서나 보입니다.

도시의 여러 곳에서 보여요. 첨탑은 네투의 시 '별을 향한 길'을 떠올리게 하려는 것이고, 옆면에는 칼과 톱니바퀴, 별이 그려진 앙골라 국기 문장이 새겨져 있어요. 거친 콘크리트 양식인 브루탈리즘 디자인으로, 루안다에서 가장 높고 눈에 잘 띄는 건물 중 하나예요.

기념관을 짓기까지

네투는 1979년 모스크바에서 세상을 떠났고, 소련에 영묘 건설이 맡겨졌어요. 1982년 9월 17일에 첫 돌을 놓았는데, 이 날은 네투의 60번째 생일이 될 날이었어요.

1980년대 말 앙골라 내전과 소련 해체로 공사가 멈췄다가 2005년에 다시 시작해 2011년 1월에 완공했고, 2012년 9월 17일에 문을 열었어요.

안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아래쪽 피라미드 안에 네투의 석관이 있어요. 후임 대통령 조제 에두아르두 두스 산투스의 유해도 이곳에 모셔 두었어요. 기념 단지는 18헥타르 넓이예요.

청동 조각과 연설 문구를 새긴 판, 박물관, 전시관, 도서관이 있어요.

아고스티뉴 네투는 누구일까요?

안토니우 아고스티뉴 네투는 앙골라 공화국의 첫 대통령이에요. 1979년 9월 모스크바에서 암으로 세상을 떠났어요. 방부 처리된 그의 시신이 안치된 이 묘소는 앙골라 집권당 MPLA와 북한 정부가 함께 비용을 대서 지었고, 비용은 약 4천만 미국 달러였어요. 북한 회사인 만수대해외개발회사가 지었어요. 문을 연 뒤 2018년에 145미터 높이의 IMOB 비즈니스 타워가 세워지기 전까지는 루안다에서 가장 높은 구조물이었어요. 2017년에는 주앙 로렌수 대통령의 취임식도 이곳에서 열렸어요.

재미있는 사실

  • 현지에서는 이 탑을 '우주 로켓'이라는 뜻의 포게탕이라고 불러요.
  • 첫 돌은 네투의 60번째 생일이 될 날에 놓았어요.
  • 기념 단지는 18헥타르 넓이예요.
  • 이 기념관은 북한의 만수대해외개발회사가 도와서 지었고, 비용은 약 4천만 미국 달러였어요.

지구본에서는

로켓 모양의 회색 콘크리트 탑을 보여 줘요. 옆면의 국기 문장을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아고스티뉴 네투 영묘와 인민궁전 (킨샤사), 어느 쪽이 더 높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아고스티뉴 네투 영묘 (120 m 대 33 m) 인민궁전 (킨샤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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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