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탄 국기
부탄 국기는 대각선으로 나뉘어 위쪽 반은 노랑, 아래쪽 반은 주황이고, 가운데에 발톱에 보석을 쥔 흰 용이 걸쳐 있어요.
한눈에 보기
- 정해진 날
- 1969년초록 용이 그려진 첫 깃발은 1949년에 나왔어요. 지금 디자인은 1969년부터이고, 1972년 국회가 규칙을 정했어요
- 모양(세로 : 가로)
- 2:3
- 수도
- 팀부
- 대륙
- 아시아
- 색
- 노란색
- 주황색
- 흰색(용)
무슨 뜻일까요
- 노랑: 왕과 나라의 세속(종교가 아닌) 전통이에요
- 주황: 부탄의 불교와 그 종교 전통이에요
- 가운데 걸친 용: 왕과 불교 전통이 똑같이 중요하다는 뜻이에요
- 흰 용: 순수함, 그리고 언어와 뿌리가 달라도 하나로 뭉친 부탄 사람들의 충성이에요
- 보석과 으르렁대는 입: 보석은 나라의 부와 사람들의 안전이고, 으르렁대는 입은 부탄을 지키는 신들의 힘이에요
어디서 왔을까요
부탄 사람들은 자기 나라를 '천둥 용의 땅'이라는 뜻의 '드룩 율'이라고 불러요. 국기의 용이 바로 '드룩'이에요. 처음 디자인은 1940년대 후반 마윰 초잉 왕모 도르지가 했고, 나중에 다쇼 싱카르 람이 지금 모습으로 다시 다듬었어요.
역사
첫 깃발은 1949년 부탄과 인도가 조약을 맺을 때 선보였어요. 거의 정사각형이었고 용이 초록색이었어요.
1956년 왕의 지방 순방 때 흰 용이 있는 깃발이 만들어졌어요. 그 뒤 용을 대각선 위에 놓고, 1968~69년쯤 아래쪽을 주황으로 바꿨어요. 왕이 인도 국기가 더 잘 펄럭인다고 느껴서 비율도 인도 국기에 맞췄어요. 1972년 국회가 국기 규칙을 정했어요.
재미있는 사실
- 부탄은 국기에 용이 있는 아주 드문 나라예요.
- 첫 국기의 용은 흰색이 아니라 초록색이었어요.
- 왕이 인도 국기가 바람에 더 잘 날린다고 생각해서 국기 비율을 인도처럼 바꿨어요.
- 용의 이름 '드룩'은 부탄 사람들이 자기 나라를 부르는 이름이기도 해요.
헷갈리기 쉬운 국기
스리랑카: 스리랑카도 무언가를 쥔 동물이 있는데, 짙은 빨간 바탕에 칼을 든 금색 사자예요
자주 묻는 질문
부탄 국기는 어떻게 생겼나요?
부탄 국기는 대각선으로 나뉘어 위쪽 반은 노랑, 아래쪽 반은 주황이고, 가운데에 발톱에 보석을 쥔 흰 용이 걸쳐 있어요.
부탄 국기의 색과 무늬는 무슨 뜻인가요?
노랑: 왕과 나라의 세속(종교가 아닌) 전통이에요 / 주황: 부탄의 불교와 그 종교 전통이에요 / 가운데 걸친 용: 왕과 불교 전통이 똑같이 중요하다는 뜻이에요 / 흰 용: 순수함, 그리고 언어와 뿌리가 달라도 하나로 뭉친 부탄 사람들의 충성이에요 / 보석과 으르렁대는 입: 보석은 나라의 부와 사람들의 안전이고, 으르렁대는 입은 부탄을 지키는 신들의 힘이에요
부탄의 지금 국기는 언제 정해졌나요?
1969년에 정해졌어요. (초록 용이 그려진 첫 깃발은 1949년에 나왔어요. 지금 디자인은 1969년부터이고, 1972년 국회가 규칙을 정했어요)
부탄 국기에는 어떤 색이 있나요?
노란색, 주황색, 흰색(용)이 쓰여요.
부탄 국기와 헷갈리기 쉬운 국기는 무엇인가요?
스리랑카 국기와 헷갈리기 쉬워요. 스리랑카도 무언가를 쥔 동물이 있는데, 짙은 빨간 바탕에 칼을 든 금색 사자예요
부탄의 유명한 랜드마크
참고한 자료
- en.wikipedia.org
- crwflags.com
- 국기 그림: flagcdn.com (Wikimedia Commo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