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상 사원 (호랑이 둥지)
Paro Taktsang (Tiger's Nest)

파로 탁상은 '호랑이 둥지'라는 이름으로 더 잘 알려진 불교 사원이에요. 히말라야의 작은 산나라 부탄, 파로 계곡 위쪽의 가파른 절벽 끝에 지어졌어요. 해발 약 3,120미터, 계곡 바닥에서 약 900미터 높이에 있어서 아래에서 올려다보면 하얀 건물들이 공중에 매달린 것처럼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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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
- 부탄
- 위치
- 부탄 파로
- 지어진 해
- 1692
- 종류
- 종교 건축
빠른 답변
탁상 사원 (호랑이 둥지), 어디에 있어요?
부탄 파로에 있어요.
탁상 사원 (호랑이 둥지), 언제 지어졌어요?
1692년에 지어졌어요.
해발 약 3,120m 절벽에 매달리듯 지은 불교 사원으로, 부탄을 대표하는 성지입니다.
이 사원은 부탄에서 가장 성스러운 곳 가운데 하나예요. 구루 린포체, 다른 이름으로 파드마삼바바가 명상했다고 전해지는 동굴을 둘러싸고 지어졌어요. 구루 린포체는 천여 년 전 부탄에 불교를 전한 스승으로 존경받아요. 지금의 사원 건물은 1692년 부탄 초기의 통치자 걀세 텐진 랍게가 세웠어요. 오늘날 부탄을 대표하는 명소가 되었고, 순례자와 여행자들이 긴 산길을 걸어 이곳을 찾아요.
암호랑이 전설
'호랑이 둥지'라는 이름은 전설에서 왔어요. 구루 린포체가 암호랑이 등에 타고 이 절벽까지 날아와, 동굴에 머물며 명상하고 이 지역을 괴롭히던 악마를 물리쳤다고 해요. 그 호랑이가 사실은 모습을 바꾼 옛 왕비였다는 이야기도 있어요. 전통적으로는 그가 이곳에서 3년 3개월 3주 3일 3시간 동안 명상했다고 전해져요.
어떻게 짓고 다시 지었을까요?
사원에는 바위에 붙여 지은 주요 법당 네 곳과 스님들이 사는 건물이 있고, 둘레에 동굴이 여덟 개 있어요. 1998년 4월 본당에 불이 나서 오래된 그림과 불상, 보물이 많이 타 버렸고, 스님 한 분이 목숨을 잃었어요. 정부와 국왕이 복원을 이끌었고, 다시 지은 사원은 2005년에 완성되었어요. 이곳 동굴에서 수행하는 스님들은 전통적으로 3년 동안 머문대요.
지금 찾아가면
사원까지 가는 찻길은 없어요. 방문객은 소나무 숲 사이로 모두 합쳐 약 6킬로미터의 산길을 걷는데, 오르내리는 데 4~7시간쯤 걸려요. 중간쯤에는 사원이 처음 잘 보이는 쉼터 식당이 있고, 거기까지 작은 말이나 조랑말을 빌려 타면 한 시간쯤 아낄 수 있어요. 더 가면 폭포 옆 다리를 건너 법당에 닿아요. 봄에는 파로 계곡에서 구루 린포체를 기리는 큰 축제 '체추'가 열려요.
재미있는 사실
- 전설에 따르면 구루 린포체가 암호랑이 등에 타고 이곳까지 날아왔다고 합니다.
- 사원은 계곡 바닥에서 약 900미터 위에 있어서, 에펠탑 두 개를 쌓은 것보다 높아요.
- 전설에 따르면 구루 린포체는 암호랑이 등에 타고 날아서 이곳에 왔대요.
- 1998년 화재 뒤 정성껏 다시 지어 2005년에 복원을 마쳤어요.
- 올라가는 찻길이 없어서 모두 걸어가거나 길 일부만 조랑말을 타고 가요.
지구본에서는
지구본 위 모델은 파로 계곡 높은 절벽에 매달리듯 지은 불교 사원을 보여 줘요. 히말라야의 부탄 서쪽을 확대해서 바위 절벽 위의 사원을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탁상 사원 (호랑이 둥지)와(과) 롯데월드타워, 어느 쪽이 더 오래되었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탁상 사원 (호랑이 둥지) (1692 대 2017) 롯데월드타워 →
지구본에서 가까운 곳
참고한 자료
- 위키백과에서 더 보기
- Paro Taktsang — Wikipedia
- 파로 탁상 — 한국어 위키백과
- Tiger's Nest Bhutan: what you need to know — Koryo Tours
업데이트: 2026-10-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