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리비아 국기
볼리비아 국기는 빨강, 노랑, 초록의 같은 폭 가로 줄 세 개예요. 여기 보이는 정부용 깃발에는 가운데에 국장이 있어요.
한눈에 보기
- 정해진 날
- 1851년 10월 31일빨강·노랑·초록 순서는 1851년부터예요. 1888년, 2004년, 2009년 법령이 이를 확인했어요. 여기 보이는 것은 국장이 있는 정부용 깃발이고, 무늬 없는 삼색기는 일반 국기예요
- 수도
- 헌법상 수도 수크레, 정부 소재지 라파스
- 대륙
- 남아메리카
- 색
- 빨간색
- 노란색
- 초록색
무슨 뜻일까요
- 빨강: 볼리비아 영웅들과 군인들의 피와 용기예요
- 노랑: 나라의 광물과 자원이에요
- 초록: 풍요로운 자연, 기름진 땅과 희망이에요
어디서 왔을까요
볼리비아는 1825년 스페인에서 독립했고, 시몬 볼리바르의 이름을 따서 나라 이름을 지었어요. 1825년과 1826년의 첫 깃발들도 빨강·노랑·초록을 썼지만, 순서가 달랐고 별이나 문장이 있었어요.
빨강이 맨 위에 오는 지금 순서는 1851년 10월 31일 마누엘 이시도로 벨수 대통령이 정했어요.
역사
볼리비아에는 두 가지 국기가 있어요. 무늬 없는 삼색기는 사람들이 축제나 국경일에 거는 일반 국기예요. 정부용 깃발에는 콘도르, 포토시 은 광산, 알파카가 있는 국장이 더해져 공식 행사에 쓰여요.
2009년 헌법은 안데스 원주민이 쓰는 무지개색 바둑판 무늬의 정사각형 깃발 '위팔라'도 나라의 공식 상징으로 정했어요. 정부 건물에는 삼색기 옆에 위팔라가 함께 걸려요.
재미있는 사실
- 볼리비아는 바다가 없지만 해군이 있어요. 해군 깃발의 큰 별은 1880년대 전쟁에서 잃은 바닷가를 기억하는 뜻이에요.
- 볼리비아는 삼색기와 무지개 바둑판 무늬의 위팔라, 두 깃발을 공식으로 써요.
- 국기의 정확한 비율은 국기가 생기고 150년도 더 지난 2004년에야 법으로 정해졌어요.
헷갈리기 쉬운 국기
자주 묻는 질문
볼리비아 국기는 어떻게 생겼나요?
볼리비아 국기는 빨강, 노랑, 초록의 같은 폭 가로 줄 세 개예요. 여기 보이는 정부용 깃발에는 가운데에 국장이 있어요.
볼리비아 국기의 색과 무늬는 무슨 뜻인가요?
빨강: 볼리비아 영웅들과 군인들의 피와 용기예요 / 노랑: 나라의 광물과 자원이에요 / 초록: 풍요로운 자연, 기름진 땅과 희망이에요
볼리비아의 지금 국기는 언제 정해졌나요?
1851년 10월 31일에 정해졌어요. (빨강·노랑·초록 순서는 1851년부터예요. 1888년, 2004년, 2009년 법령이 이를 확인했어요. 여기 보이는 것은 국장이 있는 정부용 깃발이고, 무늬 없는 삼색기는 일반 국기예요)
볼리비아 국기에는 어떤 색이 있나요?
빨간색, 노란색, 초록색이 쓰여요.
볼리비아 국기와 헷갈리기 쉬운 국기는 무엇인가요?
가나 국기와 헷갈리기 쉬워요. 가나도 빨강·노랑·초록 줄이지만, 가운데 검은 별이 있어요
볼리비아의 유명한 랜드마크
참고한 자료
- en.wikipedia.org
- crwflags.com
- britannica.com
- 국기 그림: flagcdn.com (Wikimedia Commo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