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타리카 국기
코스타리카 국기는 파랑, 하양, 가운데 넓은 빨강, 하양, 파랑의 다섯 가로줄로 되어 있어요. 가운데 빨간 줄은 다른 줄보다 두 배 넓어요.
한눈에 보기
- 정해진 날
- 1848년 9월 29일줄무늬 모양은 1848년부터 그대로이고, 정부용 깃발에 들어가는 문장은 여러 번 바뀌었어요(마지막은 1998년)
- 모양(세로 : 가로)
- 3:5
- 수도
- 산호세
- 대륙
- 북아메리카
- 색
- 파란색
- 흰색
- 빨간색
무슨 뜻일까요
- 파란색: 하늘, 기회, 끈기, 정신의 이상
- 흰색: 맑은 생각, 지혜, 평화
- 빨간색: 국민의 따뜻함과 너그러움, 자유를 위해 흘린 피
- 별 7개(문장 안): 코스타리카의 7개 주
어디서 왔을까요
1848년, 호세 마리아 카스트로 마드리스 대통령의 부인 파시피카 페르난데스 오레아무노가 이 모양을 제안했어요. 그녀는 1848년 프랑스 혁명에 감동해서, 원래 있던 파랑·하양 깃발에 빨간 줄을 더하자고 했어요.
그래서 세 가지 색은 프랑스 혁명의 이상인 자유·평등·박애를 함께 나눈다고 설명돼요.
역사
1821년까지 이 땅은 스페인 제국에 속해 있었어요. 1823년부터는 중앙아메리카 연방의 한 나라였고, 연방은 파랑·하양·파랑 줄무늬 깃발을 썼어요. 1841년쯤 연방이 흩어진 뒤에도 코스타리카는 몇 년 동안 파랑과 하양 줄무늬를 썼어요.
1848년에 가운데 빨간 줄이 생겼고, 그 뒤로 줄무늬 모양은 한 번도 바뀌지 않았어요. 정부용 깃발에는 깃대 쪽 흰 타원 안에 나라 문장이 들어가는데, 이 문장은 1906년, 1964년, 1998년에 고쳐졌어요. 지금 문장에는 7개 주를 뜻하는 별 7개가 있어요. 일반 사람들은 문장 없는 줄무늬 깃발을 써요.
재미있는 사실
- 위원회나 군인이 아니라 대통령 부인이 디자인한 국기예요.
- 가운데 빨간 줄은 다른 네 줄보다 정확히 두 배 높아요.
- 누구나 쓰는 줄무늬 깃발과, 정부만 쓸 수 있는 문장 들어간 깃발 두 가지가 있어요.
- 태국 국기도 똑같은 줄 배치인데, 색만 바뀌어 있어요.
헷갈리기 쉬운 국기
자주 묻는 질문
코스타리카 국기는 어떻게 생겼나요?
코스타리카 국기는 파랑, 하양, 가운데 넓은 빨강, 하양, 파랑의 다섯 가로줄로 되어 있어요. 가운데 빨간 줄은 다른 줄보다 두 배 넓어요.
코스타리카 국기의 색과 무늬는 무슨 뜻인가요?
파란색: 하늘, 기회, 끈기, 정신의 이상 / 흰색: 맑은 생각, 지혜, 평화 / 빨간색: 국민의 따뜻함과 너그러움, 자유를 위해 흘린 피 / 별 7개(문장 안): 코스타리카의 7개 주
코스타리카의 지금 국기는 언제 정해졌나요?
1848년 9월 29일에 정해졌어요. (줄무늬 모양은 1848년부터 그대로이고, 정부용 깃발에 들어가는 문장은 여러 번 바뀌었어요(마지막은 1998년))
코스타리카 국기에는 어떤 색이 있나요?
파란색, 흰색, 빨간색이 쓰여요.
코스타리카 국기와 헷갈리기 쉬운 국기는 무엇인가요?
태국 국기와 헷갈리기 쉬워요. 태국도 가운데가 넓은 다섯 줄이지만, 가운데가 파랑이고 바깥 줄이 빨강이에요
코스타리카의 유명한 랜드마크
참고한 자료
- en.wikipedia.org
- crwflags.com
- 국기 그림: flagcdn.com (Wikimedia Commo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