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령 남방 지역 국기
짙은 파란 바탕 왼쪽 위에 프랑스 국기가 있고, 오른쪽에는 흰 글자 T, A, A, F를 엮어 닻 모양으로 만든 무늬와 그 아래 흰 별 다섯 개가 있어요.
한눈에 보기
- 정해진 날
- 2007년 2월 23일
- 모양(세로 : 가로)
- 2:3
- 대륙
- 남극
- 색
- 파란색
- 흰색
- 빨간색
무슨 뜻일까요
- 모서리의 프랑스 국기: 이 지역이 프랑스에 속한다는 뜻
- 닻 모양 TAAF 글자: 지역의 프랑스어 이름 머리글자예요. 닻 모양은 섬들로 가는 바다와 배를 떠올리게 해요
- 별 다섯 개: 공식 결정문에는 설명이 없어요. 흔히 다섯 개 지구를 뜻한다고 봐요
어디서 왔을까요
프랑스령 남방 및 남극 지역은 프랑스의 해외 영토예요. 남인도양 멀리 있는 섬들과 남극의 아델리 랜드로 이루어져 있고, 과학자와 근무자 말고는 사는 사람이 거의 없어요. 깃발의 글자는 프랑스어 이름 Terres australes et antarctiques françaises의 머리글자예요.
이 깃발은 2007년 2월 23일 이 지역 최고 행정관의 결정으로 공식 깃발이 되었어요.
역사
1958년 첫 최고 행정관 그자비에 리셰르가 자기 사무실용으로 거의 똑같은 깃발을 만들었는데, 별이 다섯 개가 아니라 세 개였어요. 이 옛 깃발은 정식으로 채택되지 않았지만 지역 깃발처럼 쓰였어요.
2007년 깃발은 별을 두 개 더했어요. 레위니옹섬 생피에르에 있는 행정관 사무실 앞에 걸리고, 각 지역에서도 원할 때 날씨가 허락하면 걸 수 있어요.
재미있는 사실
- 다섯 지구는 케르겔렌 제도, 크로제 제도, 암스테르담섬과 생폴섬, 남극의 아델리 랜드, 마다가스카르 근처의 흩어진 섬들이에요.
- 옛 깃발에는 별이 세 개였는데, 첫 행정관이 해군 중장이라서였을 수도 있어요.
- 깃발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 정한 공식 규칙은 없어요.
- 섬에는 바람이 거세서 날씨가 허락할 때만 깃발을 올려요.
헷갈리기 쉬운 국기
프랑스: 여기서는 프랑스 국기가 작은 모서리에만 있어요. 프랑스 국기는 깃발 전체가 파랑·하양·빨강 삼색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프랑스령 남방 지역 국기는 어떻게 생겼나요?
짙은 파란 바탕 왼쪽 위에 프랑스 국기가 있고, 오른쪽에는 흰 글자 T, A, A, F를 엮어 닻 모양으로 만든 무늬와 그 아래 흰 별 다섯 개가 있어요.
프랑스령 남방 지역 국기의 색과 무늬는 무슨 뜻인가요?
모서리의 프랑스 국기: 이 지역이 프랑스에 속한다는 뜻 / 닻 모양 TAAF 글자: 지역의 프랑스어 이름 머리글자예요. 닻 모양은 섬들로 가는 바다와 배를 떠올리게 해요 / 별 다섯 개: 공식 결정문에는 설명이 없어요. 흔히 다섯 개 지구를 뜻한다고 봐요
프랑스령 남방 지역의 지금 국기는 언제 정해졌나요?
2007년 2월 23일에 정해졌어요.
프랑스령 남방 지역 국기에는 어떤 색이 있나요?
파란색, 흰색, 빨간색이 쓰여요.
프랑스령 남방 지역 국기와 헷갈리기 쉬운 국기는 무엇인가요?
프랑스 국기와 헷갈리기 쉬워요. 여기서는 프랑스 국기가 작은 모서리에만 있어요. 프랑스 국기는 깃발 전체가 파랑·하양·빨강 삼색이에요
참고한 자료
- en.wikipedia.org
- crwflags.com
- 국기 그림: flagcdn.com (Wikimedia Comm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