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국기
트리콜로르("삼색기")
프랑스 국기는 깃대 쪽부터 파랑, 하양, 빨강의 같은 너비 세로줄 세 개예요.
한눈에 보기
- 정해진 날
- 1794년 2월 15일1794년 국민공회가 정했고, 1815~1830년에는 흰 왕실 깃발로 바뀌었다가 1830년부터 계속 쓰이고 있어요
- 모양(세로 : 가로)
- 2:3
- 수도
- 파리
- 대륙
- 유럽
- 색
- 파란색
- 흰색
- 빨간색
무슨 뜻일까요
- 파랑과 빨강: 전통적으로 파리의 색
- 하양: 전통적으로 프랑스 왕실의 색
- 자유·평등·박애: 세 색을 프랑스의 표어와 연결하는 설명은 널리 퍼져 있지만 공식은 아니에요
어디서 왔을까요
색은 1789년 7월 프랑스 혁명 때 사람들이 달던 리본 배지 '코카드'에서 왔어요. 흔한 이야기, 그리고 프랑스 정부의 설명에 따르면 파랑과 빨강은 파리의 색이고, 라파예트 후작이 옛 왕실 색인 하양을 더했어요.
1794년 2월 15일 국민공회가 깃대 쪽이 파랑인 파랑·하양·빨강 깃발을 국기로 정했어요.
역사
혁명 전 왕들은 흔히 금빛 백합이 있는 흰 깃발을 썼어요. 1815년 나폴레옹이 마지막으로 진 뒤 왕이 돌아오면서 흰 깃발도 돌아왔어요. 1830년 7월 혁명 뒤 삼색기가 다시 돌아와 지금까지 쓰이고 있어요.
1958년 헌법은 삼색기를 나라의 상징으로 정했어요. 정확한 색조를 정한 법은 없어요. 1974년부터 더 밝은 파랑이 쓰였고, 2020년 대통령 궁은 다시 짙은 남색으로 돌아가서 지금은 두 가지 파랑을 다 볼 수 있어요.
재미있는 사실
- 프랑스 해군 배의 국기는 세 줄 너비가 달라요(30:33:37). 바람에 펄럭이면 끝쪽 줄이 더 좁아 보이기 때문이에요.
- 텔레비전과 사진용으로 흰 줄을 좁게 만든 국기도 있어요. 화면에 세 색이 다 나오게 하려고요.
- 아주 유명해서 많은 나라가 이 국기를 본떠 삼색기를 골랐어요.
- 지금은 밝은 파랑과 짙은 남색, 두 가지 파랑이 함께 쓰여요.
헷갈리기 쉬운 국기
자주 묻는 질문
프랑스 국기는 어떻게 생겼나요?
프랑스 국기는 깃대 쪽부터 파랑, 하양, 빨강의 같은 너비 세로줄 세 개예요.
프랑스 국기의 색과 무늬는 무슨 뜻인가요?
파랑과 빨강: 전통적으로 파리의 색 / 하양: 전통적으로 프랑스 왕실의 색 / 자유·평등·박애: 세 색을 프랑스의 표어와 연결하는 설명은 널리 퍼져 있지만 공식은 아니에요
프랑스의 지금 국기는 언제 정해졌나요?
1794년 2월 15일에 정해졌어요. (1794년 국민공회가 정했고, 1815~1830년에는 흰 왕실 깃발로 바뀌었다가 1830년부터 계속 쓰이고 있어요)
프랑스 국기에는 어떤 색이 있나요?
파란색, 흰색, 빨간색이 쓰여요.
프랑스 국기와 헷갈리기 쉬운 국기는 무엇인가요?
네덜란드 국기와 헷갈리기 쉬워요. 네덜란드는 같은 색이지만 가로줄이고 빨강이 맨 위예요
프랑스의 유명한 랜드마크
참고한 자료
- en.wikipedia.org
- crwflags.com
- 국기 그림: flagcdn.com (Wikimedia Commo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