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지구 장난감 (My Earth Toy)

과테말라 국기

과테말라 국기

과테말라 국기는 하늘색·하양·하늘색 세로줄 세 개이고, 가운데에 케찰 새가 앉은 나라 문장이 있어요.

한눈에 보기

정해진 날
1871년 8월 17일파랑·하양·파랑 모양과 문장은 1871년 법령으로 정해졌고, 1968년에 색과 그림이 표준화되었으며 1997년 법령으로 다시 확인되었어요
모양(세로 : 가로)
5:8
수도
과테말라 시티
대륙
북아메리카
색
  • 하늘색
  • 흰색

무슨 뜻일까요

어디서 왔을까요

파랑과 하양은 과테말라가 스페인에서 독립한 뒤 속했던 중앙아메리카 연방 공화국의 깃발에서 왔어요. 문장은 스위스 화가 장바티스트 프레네르가 디자인했어요.

문장이 있는 지금의 세로줄 모양은 1871년에 정해졌어요. 국기의 날은 8월 17일이에요.

역사

스페인 지배 때는 부르고뉴 십자가 깃발이 걸렸어요. 1821년 독립 뒤 과테말라는 멕시코 제국, 그다음엔 중앙아메리카 연방의 깃발을 썼어요.

1851년 스페인과 가까운 정부가 깃발에 스페인의 빨강과 노랑을 넣었어요. 1871년 원래의 파랑과 하양이 세로줄로 돌아왔어요. 1968년 규정이 색과 그림을 표준화했고, 1997년 법령이 이를 확인했어요.

재미있는 사실

헷갈리기 쉬운 국기

자주 묻는 질문

과테말라 국기는 어떻게 생겼나요?

과테말라 국기는 하늘색·하양·하늘색 세로줄 세 개이고, 가운데에 케찰 새가 앉은 나라 문장이 있어요.

과테말라 국기의 색과 무늬는 무슨 뜻인가요?

파란색: 정의와 충성, 그리고 과테말라의 하늘 / 흰색: 순수함과 올곧음 / 케찰: 자유. 나라 새이고, 흔히 새장 안에서는 살 수 없다고 말해요 / 두루마리: "1821년 9월 15일 자유"라는 글. 스페인에서 독립한 날이에요 / 엇갈린 총과 칼: 나라를 지킬 준비, 그리고 명예 / 월계관: 승리

과테말라의 지금 국기는 언제 정해졌나요?

1871년 8월 17일에 정해졌어요. (파랑·하양·파랑 모양과 문장은 1871년 법령으로 정해졌고, 1968년에 색과 그림이 표준화되었으며 1997년 법령으로 다시 확인되었어요)

과테말라 국기에는 어떤 색이 있나요?

하늘색, 흰색이 쓰여요.

과테말라 국기와 헷갈리기 쉬운 국기는 무엇인가요?

엘살바도르 국기와 헷갈리기 쉬워요. 엘살바도르도 파랑·하양·파랑이지만 가로줄이에요

과테말라의 유명한 랜드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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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