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티과 과테말라
Antigua Guatemala

안티과과테말라(보통 그냥 안티과)는 과테말라 중부 고원에 있는 도시예요. 이름은 '옛 과테말라'라는 뜻이에요. 1543년부터 1773년까지 과테말라 총독령의 수도였고, 바로크의 영향을 받은 건축과 도시 모양이 대부분 그 시절에서 왔어요. 스페인 바로크 건축과 길 배치, 교회와 폐허 덕분에 1979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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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
- 과테말라
- 위치
- 과테말라 안티과 과테말라
- 지어진 해
- 1543
- 종류
- 역사 지구
빠른 답변
안티과 과테말라, 어디에 있어요?
과테말라 안티과 과테말라에 있어요.
안티과 과테말라, 언제 지어졌어요?
1543년에 지어졌어요.
아구아 화산을 배경으로 한 옛 식민지 수도로, 노란 산타 카탈리나 아치와 바로크 성당들이 남아 있습니다.
식민지 시절 이름은 '산티아고 데 로스 카바예로스 데 과테말라'로, 도시의 수호성인인 성 야고보에서 따왔어요. 길은 중앙 광장을 둘러싼 반듯한 격자 모양이고 광장 둘레에 교회와 관청이 있어요. 오늘날에는 지진으로 부서진 교회의 폐허, 스페인어 학교, 사순절과 성주간의 화려한 행렬로 알려져 있어요.
자꾸 옮겨 다닌 수도
첫 수도는 1524년 카치켈 마야 도시 이시임체 가까이에 세웠어요. 카치켈 사람들의 반란이 이어지자 1527년 알몰롱가 계곡으로 옮겼어요. 그 도시는 1541년 아구아 화산에서 내려온 화산 진흙 홍수(라하르)로 무너졌어요. 그래서 1543년 3월 10일 북쪽 8 km의 판초이 계곡에 도시를 다시 세웠고, 그곳이 지금의 안티과예요. 약 230년 동안 지금의 과테말라, 벨리즈, 엘살바도르, 온두라스, 니카라과, 코스타리카와 멕시코 치아파스주까지 아우르는 넓은 지역을 다스렸어요.
지진
안티과는 지진과 화산이 많은 곳에 있어요. 16세기에 여러 번의 지진을 겪었고, 1717년 산미겔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자 관리들은 도시를 옮기려 했어요. 주민들이 반대해서 도시는 그대로 남았어요. 그런데 1751년 3월 4일 산카시미로 지진이 다시 도시를 무너뜨렸어요. 결국 1776년 수도는 새 도시로 옮겨 갔고, 안티과의 많은 교회와 수도원이 오늘 볼 수 있는 폐허로 남았어요.
오늘의 안티과
안티과는 스페인어를 현지에서 배우러 가는 곳으로 유명해서 어학원이 많아요. 사순절에는 일요일마다 교구에서 행렬을 하고, 길을 물들인 톱밥과 꽃, 솔잎, 과일과 채소로 만든 알록달록한 카펫이 덮여요. 옛 총독 궁전은 지금 과테말라 국립 미술관으로 쓰여요.
재미있는 사실
- 1773년 지진으로 수도를 옮기기 전까지 과테말라의 수도였습니다.
- 이름은 '옛 과테말라'라는 뜻이고, 한때 치아파스부터 코스타리카까지의 수도였어요.
- 1566년 스페인 펠리페 2세는 이 도시에 '매우 고귀하고 매우 충성스러운'이라는 칭호를 주었어요.
- 사순절 행렬은 물들인 톱밥과 꽃, 과일로 만든 카펫 위를 걸어요.
- 과테말라의 세 번째 수도였어요.
지구본에서는
모형은 화산 아래 노란 산타 카탈리나 아치와 바로크 교회가 있는 옛 식민지 도시를 보여 줘요.
퀴즈 타임
안티과 과테말라와 자유의 여신상, 어느 쪽이 더 오래되었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안티과 과테말라 (1543 대 1886) 자유의 여신상 →
지구본에서 가까운 곳
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