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 국기
아이티 국기는 위가 파랑, 아래가 빨강이고, 가운데 흰 칸에 문장이 있어요. 문장에는 자유의 모자를 얹은 야자나무와 그 아래 무기와 깃발들이 있어요.
한눈에 보기
- 정해진 날
- 1986년 2월 26일파랑·빨강 깃발은 1803년부터 쓰였고, 문장이 들어간 이 모양은 1806년에 처음 쓰였다가 뒤발리에 시절이 끝난 1986년에 되살아났어요
- 모양(세로 : 가로)
- 3:5
- 수도
- 포르토프랭스
- 대륙
- 북아메리카
- 색
- 파란색
- 빨간색
- 흰색
무슨 뜻일까요
- 흰색을 뺀 것: 아이티의 전통적인 설명으로는, 흰색이 백인 프랑스 식민 지배자를 뜻해서 뺐어요
- 파랑과 빨강: 전통적으로 흑인과 혼혈 아이티 사람들의 단결이라고 해요. 공식 설명은 없어요
- 야자나무와 자유의 모자: 독립과 자유
- 표어 "L'Union fait la force": "단결은 힘이다"
어디서 왔을까요
전해지는 이야기로는, 1803년 5월 18일 아르카아이에 회의에서 혁명 지도자 장자크 데살린이 프랑스 국기에서 흰 줄을 찢어 냈어요. 그의 대녀 카트린 플롱이 남은 파랑과 빨강을 꿰매어 첫 아이티 국기를 만들었어요.
카트린 플롱은 아이티 독립의 영웅으로 기억되고, 아이티는 5월 18일을 국기의 날로 기념해요.
역사
1806년 지도자 알렉상드르 페시옹 때, 지금 국기의 바탕이 된 모양이 처음 쓰였어요. 1964년부터 1986년까지 독재자 프랑수아 뒤발리에와 장클로드 뒤발리에 시절에는 검정·빨강 깃발을 썼어요.
1986년 뒤발리에 정권이 무너지자 문장이 있는 파랑·빨강 깃발이 돌아왔어요. 문장 없는 파랑·빨강 깃발은 민간용 깃발로 써요.
재미있는 사실
- 가운데 흰 칸은 원래 정사각형이어야 하지만, 직사각형으로 그려지는 경우가 많아요.
- 첫 국기를 꿰맨 카트린 플롱은 아이티 돈과 우표에 나왔어요.
- 문장 안에 작은 아이티 국기들이 그려져 있어서, 국기 안에 자기 그림이 있는 셈이에요.
- 1936년 올림픽에서 아이티와 리히텐슈타인의 국기가 똑같은 파랑·빨강이라는 걸 알게 되어 둘 다 나중에 문장을 넣었다는 이야기가 있지만, 의심하는 역사학자도 있어요.
헷갈리기 쉬운 국기
도미니카 공화국: 이웃 도미니카 공화국도 같은 파랑과 빨강을 쓰지만 흰 십자가가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아이티 국기는 어떻게 생겼나요?
아이티 국기는 위가 파랑, 아래가 빨강이고, 가운데 흰 칸에 문장이 있어요. 문장에는 자유의 모자를 얹은 야자나무와 그 아래 무기와 깃발들이 있어요.
아이티 국기의 색과 무늬는 무슨 뜻인가요?
흰색을 뺀 것: 아이티의 전통적인 설명으로는, 흰색이 백인 프랑스 식민 지배자를 뜻해서 뺐어요 / 파랑과 빨강: 전통적으로 흑인과 혼혈 아이티 사람들의 단결이라고 해요. 공식 설명은 없어요 / 야자나무와 자유의 모자: 독립과 자유 / 표어 "L'Union fait la force": "단결은 힘이다"
아이티의 지금 국기는 언제 정해졌나요?
1986년 2월 26일에 정해졌어요. (파랑·빨강 깃발은 1803년부터 쓰였고, 문장이 들어간 이 모양은 1806년에 처음 쓰였다가 뒤발리에 시절이 끝난 1986년에 되살아났어요)
아이티 국기에는 어떤 색이 있나요?
파란색, 빨간색, 흰색이 쓰여요.
아이티 국기와 헷갈리기 쉬운 국기는 무엇인가요?
도미니카 공화국 국기와 헷갈리기 쉬워요. 이웃 도미니카 공화국도 같은 파랑과 빨강을 쓰지만 흰 십자가가 있어요
아이티의 유명한 랜드마크
참고한 자료
- en.wikipedia.org
- crwflags.com
- 국기 그림: flagcdn.com (Wikimedia Commo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