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타델 라페리에르
Citadelle Laferrière

시타델 라페리에르는 아이티 북부 밀로 마을 근처의 산꼭대기에 서 있는 거대한 요새예요. 해발 약 900미터의 보네 아 레베크 산 위에 있고, 골짜기와 바닷가가 내려다보여요.
3D 지구본에서 보기 →한눈에 보기
- 나라
- 아이티
- 위치
- 아이티 밀로
- 지어진 해
- 1820
- 종류
- 요새
빠른 답변
시타델 라페리에르, 어디에 있어요?
아이티 밀로에 있어요.
시타델 라페리에르, 언제 지어졌어요?
1820년에 지어졌어요.
독립 직후 프랑스의 재침공에 대비해 해발 약 900m 산 정상에 세운 아메리카 최대의 요새입니다.
아이티 혁명 지도자 앙리 크리스토프가 명령해서 1805년부터 1820년까지 지었어요. 갓 독립한 나라를 프랑스가 되찾으러 올 때에 대비한 요새였어요. 아이티에서 가장 큰 요새이고, 신대륙에서도 손꼽히게 커요. 1982년에는 근처 상수시 궁전과 함께 유네스코 세계유산이 되었어요.
왜 산꼭대기에 지었을까요?
아이티는 1803년에 프랑스를 물리칠 때까지 프랑스의 지배를 받았어요. 크리스토프는 프랑스가 다시 올까 걱정해서 여러 요새를 지었어요. 시타델은 바다에서 몇 킬로미터 떨어진 안쪽의 봉우리에 있어서, 멀리까지 지켜보기에 알맞아요. 지붕에서는 카프아이시앵 시와 대서양이 보여요.
하지만 나폴레옹은 유럽의 전쟁으로 바빠서 아이티를 되찾으려 한 적이 없었고, 요새는 결국 쓰일 일이 없었어요.
누가 지었나요?
요새는 수만 명의 전직 노예들이 지었어요. 한때는 일꾼이 2만 명까지 늘었고, 그중 약 10퍼센트가 공사 중에 목숨을 잃은 것으로 보여요. 요새에는 크기가 다른 대포 365문이 놓였는데, 이 섬을 점령했던 유럽 군대가 남기고 간 무기를 모아서 만든 것이에요.
오늘날 시타델은 아이티 독립의 상징이에요. 신대륙에 남은 몇 안 되는 아프리카계 군사 요새 중 하나이기도 해요.
재미있는 사실
- 요새에는 대포가 365문 놓였어요.
- 요새가 서 있는 산꼭대기는 해발 약 900미터예요.
- 나폴레옹이 쳐들어오지 않아서 요새는 맞서려던 침공을 한 번도 겪지 않았어요.
지구본에서는
모형에서는 산봉우리 위에 얹힌 두꺼운 돌벽의 큰 요새를 볼 수 있어요.
퀴즈 타임
시타델 라페리에르와 오사마 요새, 어느 쪽이 더 오래되었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오사마 요새 (1820 대 1508) 오사마 요새 →
지구본에서 가까운 곳
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