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 국기
하늘색 바탕에 햇살 32개짜리 금빛 해와 그 아래 날아오르는 금빛 초원 독수리가 있고, 깃대 쪽에 금빛 전통 무늬 띠가 있는 국기예요.
한눈에 보기
- 정해진 날
- 1992년 6월 4일
- 모양(세로 : 가로)
- 1:2
- 수도
- 아스타나
- 대륙
- 유럽과 아시아
- 색
- 하늘색(청록)
- 금빛 노란색
무슨 뜻일까요
- 하늘색: 끝없는 하늘과 물, 그리고 카자흐 국민의 하나됨
- 해: 생명, 힘, 풍요. 햇살은 번영의 바탕인 곡식 낟알을 닮음
- 햇살 32개: 32개 튀르크 민족을 뜻한다는 말도 있음
- 초원 독수리: 자유, 힘, 그리고 미래를 향한 나라의 비상
- 숫양 뿔 무늬: 카자흐 전통 무늬(코시카르 뮈이즈)
어디서 왔을까요
카자흐스탄이 소련에서 독립한 뒤, 1992년 정부 공모전을 거쳐 화가 샤켄 니야즈베코프의 디자인이 뽑혔어요.
깃대 쪽 무늬는 '코시카르 뮈이즈'라는 카자흐 전통 무늬로, '숫양의 뿔'이라는 뜻이에요.
역사
카자흐스탄은 소련에 들어가기 전에는 공식 국기가 없었어요. 카자흐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시절에는 소련식 빨간 깃발을 썼고, 1992년 6월 4일 새 국기를 정할 때까지 그 깃발을 썼어요.
처음 니야즈베코프의 무늬는 빨간색이었는데, 1992년 7월 금색으로 바뀌었어요. 그 뒤로 디자인은 그대로예요.
재미있는 사실
- 해의 햇살은 정확히 32개예요.
- 무늬 띠는 처음 몇 주 동안 빨간색이었다가 금색으로 바뀌었어요.
- 가로가 세로의 두 배예요.
- 파랑과 금색은 금빛 낫과 망치, 청록색 줄이 있던 옛 소련 시절 깃발을 떠올리게 한다고 해요.
- 새 국기 디자인 공모전은 1992년 1월 2일에 시작되었어요.
자주 묻는 질문
카자흐스탄 국기는 어떻게 생겼나요?
하늘색 바탕에 햇살 32개짜리 금빛 해와 그 아래 날아오르는 금빛 초원 독수리가 있고, 깃대 쪽에 금빛 전통 무늬 띠가 있는 국기예요.
카자흐스탄 국기의 색과 무늬는 무슨 뜻인가요?
하늘색: 끝없는 하늘과 물, 그리고 카자흐 국민의 하나됨 / 해: 생명, 힘, 풍요. 햇살은 번영의 바탕인 곡식 낟알을 닮음 / 햇살 32개: 32개 튀르크 민족을 뜻한다는 말도 있음 / 초원 독수리: 자유, 힘, 그리고 미래를 향한 나라의 비상 / 숫양 뿔 무늬: 카자흐 전통 무늬(코시카르 뮈이즈)
카자흐스탄의 지금 국기는 언제 정해졌나요?
1992년 6월 4일에 정해졌어요.
카자흐스탄 국기에는 어떤 색이 있나요?
하늘색(청록), 금빛 노란색이 쓰여요.
카자흐스탄의 유명한 랜드마크
참고한 자료
- en.wikipedia.org
- crwflags.com
- 국기 그림: flagcdn.com (Wikimedia Commo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