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르기스스탄 국기
빨간 바탕 가운데에 곧은 햇살 40개가 뻗은 금빛 해가 있고, 해 안에 유르트 지붕의 빨간 격자 무늬가 있는 국기예요.
한눈에 보기
- 정해진 날
- 2023년 12월 26일2023년 12월 22일 서명한 법으로 해 모양을 고침(12월 26일 시행), 처음 국기는 1992년 3월 3일
- 모양(세로 : 가로)
- 3:5
- 수도
- 비슈케크
- 대륙
- 아시아
- 색
- 빨간색
- 노란색(금색)
무슨 뜻일까요
- 빨강: 용기와 용맹. 키르기스 전설의 영웅 마나스가 올렸다는 깃발을 떠올리게 함
- 해: 평화와 풍요
- 햇살 40개: 마나스가 하나로 묶은 40개 부족. 마나스를 따른 40명이라는 이야기도 있음
- 툰둑(유르트 지붕틀): 집과 가정, 국민의 단결과 역사
어디서 왔을까요
키르기스스탄은 1991년 소련에서 독립을 선언했고, 1992년 3월 3일 키르기스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의 깃발 대신 자기 국기를 정했어요. 디자이너 한 사람의 이름은 자료에 나오지 않아요.
가운데 무늬는 '툰둑'이에요. 키르기스 유목민이 사는 펠트 천막 유르트 꼭대기의 둥근 나무 지붕틀을 안에서 올려다본 모양이에요.
역사
1992년 국기의 해는 햇살이 물결 모양이었어요. 해바라기처럼 보인다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키르기스 문화에서 해바라기는 이익을 따라 편을 바꾸는 변덕스러운 사람을 뜻하기도 해요.
2023년 12월 새 법으로 햇살 40개를 곧게 펴고, 툰둑의 줄도 방향마다 세 개에서 네 개로 바꾸었어요.
재미있는 사실
- 해의 햇살은 정확히 40개예요.
- 옛 해가 해바라기처럼 보인다는 것도 2023년에 국기를 고친 이유 가운데 하나였어요.
- 2011년 일부 활동가들은 하늘색 하늘 아래 흰 산이 있는 전혀 다른 국기를 제안했지만 채택되지 않았어요.
헷갈리기 쉬운 국기
자주 묻는 질문
키르기스스탄 국기는 어떻게 생겼나요?
빨간 바탕 가운데에 곧은 햇살 40개가 뻗은 금빛 해가 있고, 해 안에 유르트 지붕의 빨간 격자 무늬가 있는 국기예요.
키르기스스탄 국기의 색과 무늬는 무슨 뜻인가요?
빨강: 용기와 용맹. 키르기스 전설의 영웅 마나스가 올렸다는 깃발을 떠올리게 함 / 해: 평화와 풍요 / 햇살 40개: 마나스가 하나로 묶은 40개 부족. 마나스를 따른 40명이라는 이야기도 있음 / 툰둑(유르트 지붕틀): 집과 가정, 국민의 단결과 역사
키르기스스탄의 지금 국기는 언제 정해졌나요?
2023년 12월 26일에 정해졌어요. (2023년 12월 22일 서명한 법으로 해 모양을 고침(12월 26일 시행), 처음 국기는 1992년 3월 3일)
키르기스스탄 국기에는 어떤 색이 있나요?
빨간색, 노란색(금색)이 쓰여요.
키르기스스탄 국기와 헷갈리기 쉬운 국기는 무엇인가요?
베트남 국기와 헷갈리기 쉬워요. 베트남도 빨간 바탕에 금색 무늬지만 다섯 꼭짓점 별이에요
키르기스스탄의 유명한 랜드마크
참고한 자료
- en.wikipedia.org
- crwflags.com
- 국기 그림: flagcdn.com (Wikimedia Commo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