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라나 탑
Burana Tower

부라나 탑은 11세기 카라한 왕조의 도시 발라사군 터에 남은 벽돌 미나레트입니다. 원래 약 45m였지만 지진으로 윗부분이 무너져 지금은 24m이며, 주변에는 돌로 만든 사람 형상(발발)이 늘어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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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
- 키르기스스탄
- 위치
- 키르기스스탄 토크목 근처
- 지어진 해
- 1050
- 높이
- 24 m
- 종류
- 종교 건축
빠른 답변
부라나 탑, 어디에 있어요?
키르기스스탄 토크목 근처에 있어요.
부라나 탑, 언제 지어졌어요?
1050년에 지어졌어요.
부라나 탑, 높이가 얼마예요?
높이는 약 24 m예요.
부라나 탑은 키르기스스탄 북부 추이 계곡에 서 있는 11세기 벽돌 미나렛이에요. 수도 비슈케크에서 동쪽으로 약 80km 떨어진 토크목 근처에 있어요. 미나렛은 모스크 옆에 세운 높은 탑으로, 예전에는 여기서 기도 시간을 알렸어요. 이 탑은 9세기 말 튀르크계 카라한 왕조가 세운 도시 발라사군에 남은 거의 유일한 건물이라 유명해요.
지금은 높이가 25m쯤이지만 원래는 45m 정도였어요. 지진이 여러 번 일어나 조금씩 무너졌고, 15세기의 마지막 큰 지진 때 윗부분 절반이 부서졌어요. 중앙아시아에서 가장 오래된 건축물 가운데 하나이고, 주변은 지금 작은 야외 박물관이 되었어요.
꼭대기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탑이 새로 지어졌을 때는 높이가 45m쯤 되어서 그 시대에는 아주 높은 건물이었어요. 하지만 오랜 세월 동안 지진이 여러 번 일어나 금이 가고 무너졌어요. 15세기의 마지막 큰 지진으로 윗부분 절반이 떨어져 나가 지금의 높이가 되었어요.
1970년대에는 기초를 튼튼하게 하고, 무너질 위험이 있던 서쪽 면을 고치는 복원 공사를 했어요.
지금 가 보면
탑 바깥 계단과 탑 안의 가파른 나선 계단을 따라 꼭대기까지 올라갈 수 있어요. 주변에는 무덤 표지석, 흙 둔덕, 성터, 그리고 작은 집처럼 지은 무덤인 묘당 세 곳의 자리가 남아 있어요.
유적 안의 작은 건물에서는 이곳과 근처에서 발견된 유물을 보고 발라사군의 역사를 알아볼 수 있어요.
재미있는 사실
- 지진으로 원래 약 45 m였던 높이가 지금의 24 m로 줄었습니다.
- 이 탑은 다른 미나렛을 지을 때 본보기가 되었어요.
- 전설에 따르면 한 왕(칸)이 딸을 거미에게서 지키려고 탑에 가뒀지만, 과일 바구니에 숨어 든 거미가 결국 딸을 물었다고 해요.
- 원래 높이의 절반쯤만 남아 있어요.
지구본에서는
지구본 모형에서는 무너져 짧아진 벽돌 미나렛이 발발이라고 부르는 돌 조각상들 위로 솟아 있어요.
퀴즈 타임
부라나 탑과 두샨베 국기게양대, 어느 쪽이 더 높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두샨베 국기게양대 (24 m 대 165 m) 두샨베 국기게양대 →
지구본에서 가까운 곳
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