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지구 장난감 (My Earth Toy)

레소토 국기

레소토 국기

파랑, 하양, 초록 가로줄에, 더 넓은 흰 줄 가운데에 검은 바소토 모자(모코로틀로)가 있는 국기예요.

한눈에 보기

정해진 날
2006년 10월 4일독립 40주년인 2006년 10월 4일 채택
모양(세로 : 가로)
2:3
수도
마세루
대륙
아프리카
색
  • 파란색
  • 흰색
  • 초록색
  • 검은색

무슨 뜻일까요

어디서 왔을까요

나라 안에서도, 단 하나뿐인 이웃 나라 남아프리카공화국과도 평화로운 나라라는 뜻을 담으려고 고른 국기예요. 2006년 9월 의회가 국기 법안을 84 대 18로 통과시켰고, 상원도 승인했어요.

모자는 바소토 사람들의 전통 옷차림인 고깔 모양 짚모자 '모코로틀로'예요. 모양은 타바보시우 근처의 고깔 모양 언덕 킬로아네에서 왔다고 해요.

역사

레소토는 바수톨란드라고 불리던 1966년 독립 전까지 영국 국기를 썼어요. 1966년 첫 국기에도 바소토 모자가 있었는데, 파란 바탕에 흰 모자, 그리고 초록·빨강 줄이 있었어요.

군사 쿠데타 뒤인 1987년에는 방패, 창, 몽둥이가 그려진 새 국기를 썼어요. 2006년 국기는 평화로운 모습을 보여 주려고 무기 대신 다시 모자를 넣었어요.

재미있는 사실

헷갈리기 쉬운 국기

자주 묻는 질문

레소토 국기는 어떻게 생겼나요?

파랑, 하양, 초록 가로줄에, 더 넓은 흰 줄 가운데에 검은 바소토 모자(모코로틀로)가 있는 국기예요.

레소토 국기의 색과 무늬는 무슨 뜻인가요?

파랑: 하늘과 비 / 하양: 평화 / 초록: 번영 / 검은 모자(모코로틀로): 바소토 사람들. 레소토가 아프리카 흑인의 나라임을 보여 줌

레소토의 지금 국기는 언제 정해졌나요?

2006년 10월 4일에 정해졌어요. (독립 40주년인 2006년 10월 4일 채택)

레소토 국기에는 어떤 색이 있나요?

파란색, 흰색, 초록색, 검은색이 쓰여요.

레소토 국기와 헷갈리기 쉬운 국기는 무엇인가요?

시에라리온 국기와 헷갈리기 쉬워요. 시에라리온은 초록·하양·파랑으로 순서가 반대이고 가운데에 아무것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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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