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도바 국기
파랑, 노랑, 빨강 세로줄 세 개에, 노란 줄 가운데에 십자가를 문 갈색 독수리 문장이 있는 국기예요.
한눈에 보기
- 정해진 날
- 1990년 11월 6일파랑·노랑·빨강 삼색기는 1990년 4월 27일(지금의 국기의 날) 채택, 1990년 11월 문장 추가, 2010년 법으로 세부 확정
- 모양(세로 : 가로)
- 1:2
- 수도
- 키시너우
- 대륙
- 유럽
- 색
- 파란색
- 노란색
- 빨간색
무슨 뜻일까요
- 파랑·노랑·빨강: 몰도바와 루마니아의 같은 뿌리. 색 하나하나의 공식 뜻은 자료에 나오지 않음
- 오록스 머리: 중세 몰다비아 공국의 옛 상징. 뿔 사이에 별, 양옆에 장미와 초승달
- 독수리: 부리에 정교회 십자가를 묾. 올리브 가지는 평화
어디서 왔을까요
파랑·노랑·빨강 삼색기는 루마니아 국기를 바탕으로 해요. 몰도바와 루마니아는 언어와 역사를 함께하기 때문이에요. 가운데 문장을 보면 두 국기를 구별할 수 있어요.
문장의 독수리는 부리에 정교회 십자가를 물고, 올리브 가지와 홀(지팡이)을 쥐고 있어요. 가슴의 방패에는 들소 '오록스'의 머리가 있는데, 중세 몰다비아 공국의 옛 문장에서 왔어요.
역사
소련 시절 몰다비아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은 소련식 빨간 깃발을 썼어요. 1989~1990년에는 많은 사람이 손으로 만든 파랑·노랑·빨강 깃발을 흔들었어요.
삼색기는 아직 소련 시절이던 1990년 4월 27일 공식 깃발이 되었고, 그해 말 문장을 더했어요. 몰도바는 1991년 독립했어요. 2010년 법으로 정확한 색을 정했어요.
재미있는 사실
- 2010년 법에 따라 국기 뒷면은 앞면을 거울에 비춘 모양이에요.
- 몰도바는 4월 27일을 국기의 날로 기념해요.
- 문장이 없으면 루마니아 국기와 거의 같아요.
헷갈리기 쉬운 국기
자주 묻는 질문
몰도바 국기는 어떻게 생겼나요?
파랑, 노랑, 빨강 세로줄 세 개에, 노란 줄 가운데에 십자가를 문 갈색 독수리 문장이 있는 국기예요.
몰도바 국기의 색과 무늬는 무슨 뜻인가요?
파랑·노랑·빨강: 몰도바와 루마니아의 같은 뿌리. 색 하나하나의 공식 뜻은 자료에 나오지 않음 / 오록스 머리: 중세 몰다비아 공국의 옛 상징. 뿔 사이에 별, 양옆에 장미와 초승달 / 독수리: 부리에 정교회 십자가를 묾. 올리브 가지는 평화
몰도바의 지금 국기는 언제 정해졌나요?
1990년 11월 6일에 정해졌어요. (파랑·노랑·빨강 삼색기는 1990년 4월 27일(지금의 국기의 날) 채택, 1990년 11월 문장 추가, 2010년 법으로 세부 확정)
몰도바 국기에는 어떤 색이 있나요?
파란색, 노란색, 빨간색이 쓰여요.
몰도바 국기와 헷갈리기 쉬운 국기는 무엇인가요?
루마니아 국기와 헷갈리기 쉬워요. 루마니아는 같은 세 줄이지만 문장이 없어요
몰도바의 유명한 랜드마크
참고한 자료
- en.wikipedia.org
- crwflags.com
- 국기 그림: flagcdn.com (Wikimedia Commo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