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마니아 국기
루마니아 국기는 폭이 같은 세로 줄 세 개로, 파랑·노랑·빨강이에요.
한눈에 보기
- 정해진 날
- 1989년 12월 27일1989년 혁명 뒤 무늬 없는 삼색기로 돌아가 1867년 모양을 되살렸어요. 정확한 색조는 2023년에 정했어요
- 모양(세로 : 가로)
- 2:3
- 수도
- 부쿠레슈티
- 대륙
- 유럽
- 색
- 코발트 파란색
- 크롬 노란색
- 주홍빛 빨간색
무슨 뜻일까요
- 파랑·노랑·빨강: 공식 뜻은 없어요. 역사학자들은 1800년대 구호인 자유(하늘의 파랑), 정의(들판의 노랑), 우애(피의 빨강)와 연결해요
어디서 왔을까요
파랑·노랑·빨강은 1300년대부터 루마니아 사람들이 살던 땅의 문장과 깃발에 나타났어요. 기록에 남은 첫 삼색기는 1834년 왈라키아에서 썼어요. 1848년 혁명 때 6월 26일 법령으로 삼색기를 나라 깃발로 정했고, 세로 줄 모양으로 그렸어요.
역사
왈라키아와 몰다비아가 하나가 된 뒤 1862~1866년에는 가로 줄을 썼고, 1867년 다시 세로 줄로 돌아갔어요. 공산주의 시절인 1948년부터는 가운데에 문장을 넣었어요.
1989년 12월 혁명 때 티미쇼아라 등에서 시위대가 국기에서 공산주의 문장을 오려 내어, 가운데에 구멍 난 국기를 들었어요. 1989년 12월 27일 무늬 없는 삼색기가 다시 공식 국기가 되었어요.
재미있는 사실
- 가운데에 구멍 난 국기는 1989년 혁명의 상징이 되었어요.
- 루마니아 국기의 날은 1848년 법령을 기념하는 6월 26일이에요.
- 2004년 차드가 두 나라 국기가 거의 같다며 국제연합에 살펴봐 달라고 했지만, 루마니아는 국기를 그대로 두었어요.
- 정확한 색조는 2023년에야 법에 적혔어요.
헷갈리기 쉬운 국기
자주 묻는 질문
루마니아 국기는 어떻게 생겼나요?
루마니아 국기는 폭이 같은 세로 줄 세 개로, 파랑·노랑·빨강이에요.
루마니아 국기의 색과 무늬는 무슨 뜻인가요?
파랑·노랑·빨강: 공식 뜻은 없어요. 역사학자들은 1800년대 구호인 자유(하늘의 파랑), 정의(들판의 노랑), 우애(피의 빨강)와 연결해요
루마니아의 지금 국기는 언제 정해졌나요?
1989년 12월 27일에 정해졌어요. (1989년 혁명 뒤 무늬 없는 삼색기로 돌아가 1867년 모양을 되살렸어요. 정확한 색조는 2023년에 정했어요)
루마니아 국기에는 어떤 색이 있나요?
코발트 파란색, 크롬 노란색, 주홍빛 빨간색이 쓰여요.
루마니아 국기와 헷갈리기 쉬운 국기는 무엇인가요?
차드 국기와 헷갈리기 쉬워요. 차드도 같은 세 색, 같은 순서예요. 파랑이 조금 더 짙고, 두 국기는 따로따로 생겼어요
루마니아의 유명한 랜드마크
참고한 자료
- en.wikipedia.org
- crwflags.com
- 국기 그림: flagcdn.com (Wikimedia Commo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