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완다 국기
르완다 국기는 위쪽에 넓은 하늘색 띠, 그 아래 더 가는 노랑과 초록 띠가 있고, 깃대 반대쪽 위 귀퉁이에 햇살 24개의 금빛 해가 있어요.
한눈에 보기
- 정해진 날
- 2001년 10월 25일2001년 10월 25일 의회가 승인했고, 2001년 12월 31일 처음 공식으로 올렸어요
- 모양(세로 : 가로)
- 2:3
- 수도
- 키갈리
- 대륙
- 아프리카
- 색
- 하늘색
- 노란색
- 초록색
- 황금색
무슨 뜻일까요
- 파란색: 행복과 평화
- 노란색: 경제 발전
- 초록색: 풍요로운 미래에 대한 희망
- 해: 깨우침, 나라의 단결, 투명함, 그리고 무지와의 싸움
어디서 왔을까요
이 국기는 르완다의 예술가이자 기술자인 알퐁스 키리모베네치오가 디자인했어요. 전국 공모전에서 그의 디자인이 뽑혔고, 2001년 10월 25일 의회가 새 나라 상징을 승인했어요.
역사
식민지 시절 르완다는 독일, 그다음 벨기에 깃발을 썼어요. 독립한 뒤에는 빨강·노랑·초록 세로 삼색기를 썼는데, 기니 국기와 똑같아서 가운데에 검은 R자를 넣었어요.
1994년 대학살 뒤 정부는 옛 국기가 그 폭력과 연결되어 버렸다고 했고, 많은 르완다 사람들이 빨강을 피와 연결해 떠올렸어요. 그래서 2001년 평화와 단결, 희망찬 미래를 보여 주려고 완전히 새 국기를 골랐어요. 새 정부의 정치적 선택이라고 비판한 사람들도 있었어요.
재미있는 사실
- 파란 띠의 폭은 노란 띠와 초록 띠를 합친 것과 같아요.
- 르완다 헌법에는 해와 햇살 사이를 파란 고리가 나눈다고까지 적혀 있어요.
- 옛 르완다 국기에는 기니 국기와 헷갈리지 않도록 큰 R자가 있었어요.
- 해는 깃대 옆이 아니라 깃대에서 가장 먼 위 귀퉁이에 있어요.
- 처음에 국기 비율이 6:13이라는 보도가 있었지만 대사관의 실수였고, 법에는 2:3으로 정해져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르완다 국기는 어떻게 생겼나요?
르완다 국기는 위쪽에 넓은 하늘색 띠, 그 아래 더 가는 노랑과 초록 띠가 있고, 깃대 반대쪽 위 귀퉁이에 햇살 24개의 금빛 해가 있어요.
르완다 국기의 색과 무늬는 무슨 뜻인가요?
파란색: 행복과 평화 / 노란색: 경제 발전 / 초록색: 풍요로운 미래에 대한 희망 / 해: 깨우침, 나라의 단결, 투명함, 그리고 무지와의 싸움
르완다의 지금 국기는 언제 정해졌나요?
2001년 10월 25일에 정해졌어요. (2001년 10월 25일 의회가 승인했고, 2001년 12월 31일 처음 공식으로 올렸어요)
르완다 국기에는 어떤 색이 있나요?
하늘색, 노란색, 초록색, 황금색이 쓰여요.
르완다의 유명한 랜드마크
참고한 자료
- en.wikipedia.org
- crwflags.com
- 국기 그림: flagcdn.com (Wikimedia Commo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