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바키아 국기
흰색, 파란색, 빨간색 가로 줄 세 개에 왼쪽으로 빨간 방패가 있어요. 방패에는 파란 언덕 세 개 위에 흰 이중 십자가가 서 있어요.
한눈에 보기
- 정해진 날
- 1992년 9월 3일1992년 헌법에 따라 문장이 더해졌어요. 문장 없는 삼색기는 1848년부터 쓰였어요
- 모양(세로 : 가로)
- 2:3
- 수도
- 브라티슬라바
- 대륙
- 유럽
- 색
- 흰색
- 파란색
- 빨간색
무슨 뜻일까요
- 흰색·파란색·빨간색: 범슬라브 색이에요. 색마다 정해진 공식 뜻은 없어요
- 이중 십자가: 기독교 상징이에요. 십자가가 있는 여러 나라 국기 가운데 하나예요
- 파란 언덕 세 개: 슬로바키아의 상징이에요. 흔히 타트라, 파트라, 마트라 산을 뜻한다고 말해요
어디서 왔을까요
세 가지 색은 여러 슬라브 민족이 함께 쓰는 범슬라브 색이에요. 문장은 1300년대 헝가리 문장을 바탕으로 했고, 언덕 세 개를 크게 그려 나라의 상징으로 삼았어요.
지금 모양은 1990년 정부의 부탁을 받은 화가 라디슬라우 치사리크와 문장학 전문가 라디슬라우 브르텔이 그렸어요.
역사
슬로바키아 사람들은 1848년에 처음 흰색과 빨간색 깃발을 흔들었고, 같은 해 파란색이 더해졌어요. 흰색-파란색-빨간색 순서는 1868년 뒤에 굳어졌어요.
삼색기는 1930~40년대와 1990년에도 쓰였어요. 새 헌법과 함께 방패가 들어갔고, 1992년 9월 3일 브라티슬라바 성에서 처음 걸렸어요. 방패를 넣은 큰 이유는 무늬 없는 삼색기가 러시아 국기와 똑같아 보였기 때문이에요.
재미있는 사실
- 방패를 넣은 가장 큰 이유는 러시아 국기와 헷갈리지 않게 하려는 것이었어요.
- 규칙에 따라 문장은 절대로 기울이거나 돌려서 그리면 안 돼요.
- 방패와 파란색·빨간색 줄 사이에는 가느다란 흰 테두리가 있어요.
- 1848년 첫 슬로바키아 깃발은 흰색과 빨간색, 두 색뿐이었어요.
헷갈리기 쉬운 국기
자주 묻는 질문
슬로바키아 국기는 어떻게 생겼나요?
흰색, 파란색, 빨간색 가로 줄 세 개에 왼쪽으로 빨간 방패가 있어요. 방패에는 파란 언덕 세 개 위에 흰 이중 십자가가 서 있어요.
슬로바키아 국기의 색과 무늬는 무슨 뜻인가요?
흰색·파란색·빨간색: 범슬라브 색이에요. 색마다 정해진 공식 뜻은 없어요 / 이중 십자가: 기독교 상징이에요. 십자가가 있는 여러 나라 국기 가운데 하나예요 / 파란 언덕 세 개: 슬로바키아의 상징이에요. 흔히 타트라, 파트라, 마트라 산을 뜻한다고 말해요
슬로바키아의 지금 국기는 언제 정해졌나요?
1992년 9월 3일에 정해졌어요. (1992년 헌법에 따라 문장이 더해졌어요. 문장 없는 삼색기는 1848년부터 쓰였어요)
슬로바키아 국기에는 어떤 색이 있나요?
흰색, 파란색, 빨간색이 쓰여요.
슬로바키아 국기와 헷갈리기 쉬운 국기는 무엇인가요?
슬로베니아 국기와 헷갈리기 쉬워요. 슬로베니아도 같은 줄무늬지만, 방패가 더 위쪽에 있고 흰 산과 금색 별 세 개가 그려져 있어요
슬로바키아의 유명한 랜드마크
참고한 자료
- en.wikipedia.org
- crwflags.com
- 국기 그림: flagcdn.com (Wikimedia Commons)
